사귄지는 이제 2주정도됐는데...
저 이여자가 너무 좋습니다 제가 항상 그리던 완전 이상형이니까요.ㅋㅋ
정말 생각 깊구 착하구 얼굴두 어디내놓아도 빠지지않구 거기에 키까지 큽니다
직장두 은행원이라 안정적이구 이렇게 말하면 정말 제가 완전 이기적인 놈처럼 보이겠지만..
그런사람이 제이상형이였습니다 4번대쉬해따 거절당하구 5번쨰에 사귄거라
지금은 그냥 얼굴만 보고있어도 좋은데...이아이만 만나면 자꾸 제가 스킨쉽을 하려고합니다
알고지낸지는 오래됐지만 사귀기로한지 이제 2주라 이아이가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쩌지 하면서
도 자꾸 스킨쉽하려구 제손이 머리론 안되해두 몸이 먼저움직이니.....
여자친구두 그렇게 싫어하진 않지만 뭐 그렇다구 대단한 스킨쉽은 아니구요...
걍 손잡구 팔짱 끼구 그정도 그런데 정말 자꾸자꾸 여자친구만 보면 키스두 하고싶고 안아보고두
실구 저변탠가요?
전에 다른 분들 만날떄 그런 생각 전혀 없이 그냥 자연스럽게됐는데...
이번엔 제가 자꾸 망설이구 여자친구두 살짝 키스정도까진 이해해줄것같은데
제가 괜히 오바하는것같구....왜그러죠?
오늘 저녁에 또 만나기루했는데 만날떄마다 그러면 정말 제손을 잘라버리고싶습니다,,,..
오늘두 저혼자 오만 생각 다하겠죠 아~~그냥 자연습럽게 되면 좋은데...
제가 술도 잘못마시는 편이라 술을 잘안먹어서 오늘은 술이라도 먹어볼까 합니다...
자연스러원게 좋겠죠?
고수님들 답변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