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여기다가 이런 글일 올려보네요 ^_^ㅎ;
전 지금 제 여자친구를 만난지 300일이 다되어가네요
계속 그녀를 너무 사랑하고 있습니다.제 나이는 딱 20대중반 딱 25이네요 ㅎ
그녀와 저는 대학교에서 만나게됬어요 제가 군대를 복학하고 다시 학교를 다녔으니
저와의 나이차는 3살이구요 제가 내성적이고 숫기도 그렇게 없어서 다른 저보다 어린
사람들이랑 친해지기가 어려웠습니다
근런대 어찌어찌 해서 좀친해지고 지금의 여자친구와도 알게되면서
제가 대쉬를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솔직이 말해서 처음엔 외모만 보고 이뻐서 단순
사귀려는 마음이 훨씬 컸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사랑스러워 졌구요. 해주고 싶은것
도 아주 많지만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죠. 뚜벅이 실타는 그녈위해 차를 사고 싶었지만
그런 조건이 되지 않았고 향수를 모으는게 취미인 그녈위해 여러가지 향수를 사주고 싶
었지만 역시 마음뿐 많이 사주질 못했구요. 한마디로 남자에게 필요한 능력 재력이 부
족하였기에 다른 자잘한 것에라도 최선을 다해 잘해줄려고 했고 그렇게 해왔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녀의 말처럼 제가 점점 변해따는 말을 들으면서...내가 정
말 변한건가 내가 잘못하나.. 이렇게 밤새 생각한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딴에 저의 생
각을 정리해보면 저는 잘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물론 제가 변했는대 그걸 제 스스로가
합리와 시켜서 생각할수도 있지만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제가 그녀에게
해주는 밥이나 청소나 설거지 기타등 잡다한 일을 그녀는 아닐지 모르겠지만 제가 당연
여기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녀가 말하는 남자닌깐 꼭 이렇게 해야한다는 여러 말
들도 이젠 너무 하다 싶을정도로 억측이라고도 느껴질 정도에요.
장난으로 이런말들 많이 하자나요. 자긴 하면 안되고 난되
이말이 현실이 되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