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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에게 굴욕당한 소지섭, 조민기

마징가 |2009.08.20 23:01
조회 12,39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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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호씨, 소지섭씨 전화 왜 안받으세요?”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아스트로 보이-아톰의 귀환’ 제작 발표회에서

 

한 취재기자가 소지섭에게 직접 들었다며 유승호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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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승호는 소지섭의 번호를 모른다며 당황스러워 했다.

 

그럼 소지섭은 유승호의 번호를 어떻게 알고 있을까~?

 

그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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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유승호와 소지섭의 코디가 같은 사람이라는것!!!

 

그래서 소지섭은 유승호에게 연락을 취했지만 유승호는 모르는 번호라 받지않았다는것

 

결국 리틀 소지섭 유승호가 소지섭을 거부했다??

 

소지섭의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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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 흑백사진의 유승호?

 

사진의 주인공은 바로 조민기의 중학교 사진이다.

 

올해 44살의 아빠뻘되는 대선배 조민기의 사진이 공개되며

 

유승호를 닮았다는 댓들이 빗발쳤다.

 

이에 조민기는

 

“승호가 나를 닮은 게 아니라, 내가 승호를 닮았다니 당황스러웠다”고 한다 ㅋ

 

조민기의 굴욕! ㅎ

 

이렇게 굴욕을 먹이고 다니는 승호군이 어느덧 17살이다.

 

이번엔 '아스트로보이-아톰의 귀환'으로 아톰의 목소리를 연기한다는데

 

사춘기 소년의 아톰은 어떨런지?

 

 

 

승호야 무럭무럭 예쁘게만 자라다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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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_ -|2009.08.21 00:45
아니 지금 뭐라그러는지 글이 눈에 잘안들어와 무슨말이야!!!! 대충봐서 그런가. 나만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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