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을 지나가고 있는 청년입니다.
저희가 만난지 이제 곧 100일이 되어가네요
남들은 한창 좋을 때라고 부럽다고 말하곤 하지만..
제 여자친구는 다음달에 영국으로 유학길에 오름니다 ㅜㅜ
이별은 누구에게나 슬픈법이지만..
그리고 저도 나이가 있기에 이별하는 법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익숙해져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런식으로 어쩔수 없이 생이별을 하게 되는건 처음이라 요즘 마음이 너무 무겁네요;; 마치 군대가기전 d-day를 기다리는 거와 같이 하루하루가 초조하고
잠깐이라도 여자친구와 떨어져 있음 맘이 불안하고 정말 미쳐버리겟어요
여자친구나 남자친구가 유학가신분들.. 뭔가 조언좀 부탁 드릴께요
떠나기 전에 꼭 해야 할것들이나, 떠나기전에 챙겨주면 좋은것
떨어져 있는동안 연락할수 있는 방법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