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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 Blog

닉윤 |2009.08.21 17:50
조회 129 |추천 0

마치 예견 되어있기라도 한듯

중요한 순간에는 늘 어긋나는 타이밍 앞에

허무하게 무너져 내린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말이라고는

그래도 난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말과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오직 그 마음을 지니는 일 뿐이다. 

 

그 밖에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것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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