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서면에서 알바를 한 후기(?)를 끄적여보려 합니다~
11월달까지 돌을벌어서 12월달에 중국으로 여행갈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9월달 부터 서면에 한 술집서빙알바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알바인데...알바를 간첫날.... 몇달 먼저 일한 사람들의 텃세&정색&욕질이 엄청 심하더군요....
그래도 어딜가나 미친것 하나정돈 있겠지뭐 하면서 꾹참고 일을 3일간 해왔습니다.
근데 3일째 되는날 이게 무슨말입니까~
무슨 계약서에 동의하는 지장을 찍으라며 종이한장을 달랑 주는게 아님니까
그 계약서의 내용은 ..
”3개월 일하지 않을경우 7마넌을 주지않겠다
”월급은 1달이후에 주되 5마넌은 월급을 지급한 이후 7일 이후에 준다
(월급다먹고 텨텨를 방지한거겠죠 ㅡ_ㅡ)
”주말은 6주를 일해야 월급을 지급한다
등등 뭐 보험이야기도있고 한 7~8가지 되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뭐 처음엔 3개월 할마음으로.... 상관없겠지 하고 지장을 찍고 일을 했습니다...(잘못발생)
그렇게 한 3주쯤 일을 하다가
제가 사정이 있어서 부산에서 인천으로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나 그만두면 알바생 새로 구하라고
사장님께 그만두기 2주일 전에 이사를 해서 그만둬야할꺼 같다고 말을 했습더니
알겠다고 하더군요...
근데...2주가 지난 후 뭐 알바생이 모자란다고 올라갈때 까지만 나와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3개월 못채우고 그만두는 미안한 마음에 올라가기전까지 도와주겠다고 헬퍼를 몇일 나갔습니다
그리고 헬퍼 마지막날....월급받는날... 제가 매일 출근시간,퇴근시간 기록해서 계산한 월급은
37.8만원이었는데....주는 돈은 26만8천원 인것입니다...ㅡㅡ+
바로 미쳐서 사장님 한테 가서
왜 11마넌이나 덜 주냐고 물으니....
원래 시급 3500원으로 준다고 한것....네가 3개월 다안채웠으니 3200으로 주는거고...
지각으로 돈빼고 ...
(지각한것도 아니고 10분전에 출근안했다고 출근 반이 지각이라고 끄적여져있음)
첫날일당 돈빼고 .....
그래서 26만8천원이라고 하더군요... 7만원 안땐걸 다행으로 생각하라면서....-_-;;참내
그럼 제가 지각한만큼 제가 연장근무 한거... 원래 11시 퇴근인데 10~20분씩....퇴근도 안시켜주고 억지로 일 더시킨건 왜 안쳐줌니까 그러니까...
얼토당토않은 헛소리나 해대시고 그럼 네가 3개월 다 채우고 그만 두던지...
이러며 헛소리만 늘어놓더군요
그래서 그럼 제가 3개월 채울테니까, 인천 부산 차비 10마넌(ktx차비) 매일 주실껌니까? 하니까
조낸 옆에있는 부사장이 때릴려고 하질않나
이렇게 30분간 싸우다가 2마넌 더얹어줘서 28만8처넌 받고 더럽다 하고 그냥 와버렷습니다..ㅠ
정말 억울합니다...-_-;; 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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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봐도 글존핸 못적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