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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횡포 막기

이영리포획 |2009.08.23 13:38
조회 96 |추천 0

어제모임이 있어 터라 친구놈들과 이런야그 저런야드 지껄이다 얼추 취기

올라 친구한놈이 이차가자 해서 이차 노래방 당기고 거기서 노래방 도우미불러 얄팍지게불러 제키다 술못한 놈이 ..이놈들아 이제 그만 가자 그놈은 술전혀 못한놈이라그라서 야 ..임마 한창 올랐느데 가면되나 도우미역시 바짓가랑이 잡고 놔두질않자 그래..그럼 더 놀아보자하고 ..자정이 되서야  잇나 볼가 일어나 도우미 추가비드리고 밖을 나섭습니뎌 그후 삼차가잔놈이 잇길레 야 임자 네 아들놈 엄니한테 터질라 그라나  해서 친구보내고 줄선 택시을 잡고  집에 도착하니 도우미 선납주고 나머지 술값지불하고보니 지갑 엉. 한푼도없는지라

난감한 표정을 짓고 택시기사양반 내  지금택시비가 없는데 전전적어줄테니 믿고 좀 낼주이서 하니 택시가시말   하는 말 .. 머시라고 햇소 지금 당신

이사람이 지금 나하고 놀자거야 뭐야

나 지금까지 몇푼벌자고 이짓하고 잇는거 뵈지않나 아주 험한 인상을찌그리면서 없으면  당신 반자라도 빼놓고 가라 해 아니..내 지금 전번 적어준다 하지않았서 하니  그랫더니 당신같은 사람 한두명봣나 하면서 절대 믿지 못한다는 말  그말에 열받아 술김에 야 씹 쎄 ㅇ..........그따위로 장사한 나도  나도 당신같은 가장이야 같은 남자로서 그렇게 할수잇냐 하고대판 나아싸워 난 코치정도 흐르고 그놈 댄떵 두둘겨 뺐더니  그때야   결국  미안하다는 투로  사과하더라고요 사내란 놈이 그딴 하찮아 요금때문에 남자 가 쪼잔하게 들이대는가 싶어 택시기사얼굴만 봐도

그택시기사한테 모욕당한 생각이 들어 택시라면

두번다시 처더보고싶지않다라는 결말로 그놈 뒈지게 두둘겨패 반죽여놨습니다

돈몇푼때문에 그따위로 따지냐 말이다

저런놈이 노래방 도우미 붙어주면 밤샘하고 놀아날것 뻔하단말이야 미친 놈  택시기사님  절대 그따위로 살지 맙시다 사내란 심장부을 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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