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화양계곡으로 물놀이 갔다.
소형차 5000원주차권과 입장료 어른 2000원 생각 보다 비싸네요.
성수기라서 그랬던거죠.
아침겸 점시을 먹고 물놀이에 가야죠~
고기값은 비싸고 양은 적었고 담에 갈땐 넉넉히 가져 가야겠네~
야외에 올땐 삼겹살이 필수네요 이거이거 안가지고 오면 눈물나요~ㅠ,.ㅠ
이자리는 매점앞에 있는 개인 자리이기 때문에 돈을 내고 사용을 하나,
난 잘못알고 와서 얼떨결에 매점아줌마에 인심을 쓰셨네~ㅎㅅㅎ
평일이니까 가능한 이야기죠~평상당 3만원하던데 우째 국립공원안에
이런실테가~ 국립공원이면 나름 시설을 갖추고 있어야 돼지 않겠니???ㅡ,.ㅡ
밥공기가 없어서 종이컵에 담으니 밥아이스크림이~ 한컷~
텐트도 빌려주네요~ 물론 돈이 들겠죠~
여기는 취사장~
요기는 넓은 야영장~
텐트가 정말 집체만한것이 부럽네요~
기름값 안들이고 가까운 곳 자연에서 야영하면서 물놀이 할수있는 저렴한 바캉스~!!
최근에 지은 듯한 화장실이고 간이 화장실은 몇군데 취사장 두군데
워낙 평이 넓어서 시설은 다 있지만 매점과 평상을 개인장사를 하다니
국립공원서 말야~ 뒤가 구리네~
그리고 자연공원인 만큼 깨끗해야하나 너무나 지져분한거~
주말지나서 인지 정말 지져분했다.안습~~
성수기 입장료 다 받으면 모하시나 깨끗해야 또 오지 아니한가..
이런 문제 점 들이 아쉽다..
다른거 좀 그래도 물은 깨끗하다
물놀이 하는데 물이 깨끗해서 다행이다.
윗 물에서 돈 안내고 노는 곳이 취사금지고 수영금지가 돼어서
물은 깨끗해졌다..주위환경도 깨끗한듯~
준비해간 감자를 간식으로 요긴하게 먹고
라면도 끊여 먹었다~
마지막으로 남은 간식으로 배를 채운뒤 6시 가 넘도록 신나게
물놀이행사를 했다..
정말 오랜만에 물놀이 심취한 날이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