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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일 격어보신분.. 도와주세요...

얼척 |2009.08.24 19:13
조회 19,432 |추천 7

많은 분이 도와주신덕분에.. 일이잘 해결될줄알았는데

KT .. 저희 어머니 한테 어떤식으로 협박을 했는지

"통신연채자"로 올려버리겠다고 말을 했다는군요..

결국저희 어머니 그런거에 예민하셔서.. 반값을 냇다고 합니다..

나참.. 세상 참 더럽네요..정말..

조용히 끝낼수도 있는일.. 소비자를 완전.. 사람 속알 뒤집히게 만드네요..

그리고 저는 상담원 분들께 욕한게 아니에요; 욕한적도 없습니다.

그쪽에서 일방적으로 한거지.. 오해 아닌오해;; 하지마세요;

 

 

 

안녕하세요.. 항상 톡을 즐겨보는 24살 처자입니다..

살다살다 이런 더러운일 처음 격어봐서 어떻게 해야할지 톡커분들 한테 ㅠㅠ 여쭙고

싶어서요 ㅠㅠ 저와 비슷 한일 격어보신분..

저좀 도와주세요

 

본론으로 가자면..

 

저희가 KT 인터넷을 3개월전에 해약을 시켰어요
집전화+인터넷을 같이 해약을 하고 다른 사업체로 옴겻는데
3개월이 지난 지금 갑자기 요금 고지서가 날라왔습니다.
인터넷 미납요금 청구서 십만 얼마가 청구가 되있더라구요
(고지서를 저희 어머니가 가지고 계서서 확실하게 금액은 모르겠네요;)

어머니가 해지 하셨기때문에 어머니가 직접 상담원 연결을해서
말씀을 드렸더니 자기내들 이력에는 전화해지 내역만 남아있을뿐 인터넷 해지 에 대해서는 기제가 되어있지 안다고 말씀을 하셧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분명하게 말을했는데 왜 기제가안되있냐 확인을 해봐라 라고 말씀드렸더니 알겠다고 하면서 그냥 끊었다더군요;

그래서 저희어머니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저한테 전화를 하시더니 저보고 전화해서 얘기를 해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부터에요
100 번 전화로 해지 관련 상담원한테 전화를 하니
연락을 주기로 했으니까 기다려 달라며 제 핸드폰번호를
받아갔습니다. 그리고 1시간 뒤에 전화가 어떤 아주머니가
하셨는데요 통성명없이 인터넷때문에 전화 했었냐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 해지를 했는데 요금이 나왔는데 어떻게 된거냐 우리그때 내가 인터넷이랑 전화 안되서 pc방에서 했던게 기억이나는데 왜 기제가안되었는지 의문이다 이거 어떻게 할거냐"
라고 말씀을 드리니 그분이 하시는말이

 

" 해지 신청을 하실때 말씀을 똑바로 하셨어야죠 어느분이 하셨는데요? 어머니께서 하셨으면 어머니께서 해지 신청을 하셨을때 꼭해야 되겠다고 말씀을 똑바로 안하시니 이렇게 된거잔습니까. 확인하고 전화 드릴게요"

라고 하시더군요 그 목소리 말톤 꼭 저희어머니가 장애인인것 마냥 말을 똑바로 못하고 어리버리하게 해서 그렇다고 한것처럼 말씀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언제 까지 기다리게 할거냐
나오늘 이것땜에 일도 못하고 전화올까바 전화도 못받고 이러고 있었는데 언제 줄거냐 라고 하니
" 기다려봐요 전화줄테니까"
라고 정말 딱 짤라서 말씀하시더니 끊어버리 시더군요 ㅋㅋㅋㅋㅋ

너무 어이가 없어서
"뭐야 이년은" 하면서 혼자 궁시렁 거리며 전화를 또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6시반쯤

또 한통의 전화가 왔어요 이번엔 어떤 남자분이시더라구요

그분역시 통성명없이 " 무슨 일로 전화 하셨었나요? "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해지를 했는데 요금이 나와서요 > 이말을 한 5번은 한거 같습니다;

그렇게 말을 했더니 자기 내들 이력에는 남은게 없는데 혹시 잘못 말씀하신거 아닌지?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아까 통화했었던 분들과 같이 똑같이 말을하냐고 했더니  나 참 .. 이남자분

 

"우리 가 잘못한게 없는데요.. 왜 그렇게 남았는지 이유가 알수가 없지만은 혹시 어머니나 전화하신분께서 뭔가 잘못 말씀 을 하신건아닌가 싶습니다."

라고 말을 하시더라고요

 

그순간 제 이성이란 즐이 끊어져 ; 저도 모르게 하이톤으로

 

" 무슨 소리에요 제가 인터넷 안된거 전화안된거 다 확인했는데 아까 그분들이랑 같은 말씀하시는데 보아하니 사무실 에서도 직책이 높으신 분인가본데 이런 얘길 또 들을 라고 전화 하신거면 전화 끊고 다시 확실하게 확인해서 전화를 주세요 이게뭡니까 나는 노는사람도 아니고 일 해야하는데 이 일땜에 신경쓰느라 아무것도 못했어요 지금 나랑 말장난하자고 전화 한건 아니잖습니까? 네?"

 

라고 말을 하는 동안 그남자분 제말 짜를려고 같이 말을 하더군요 ㅋㅋ 나참

그왜 있자나요 초등학생들이 친구 말하면은 다른얘기 같이하면서 말뭍혀버리게 만드는그것........

 

순간 너무 화가나서

"아저씨 지금 나랑 장난해요? 나 그쪽 고객이에요 다른대서 쓴다고해도 다시 올지도 모르는 고객인데 이렇게 말을 해도 되요?? 그리고 사람이 말을 하는데 덩달아 같이 말 하는 경우가 어딧어요?? 내가 그렇게 만만해요?? 난 지금 해결책을 달라고 한거지 아저씨랑 말장난 할라고 한거 아니자나요 우리집이 찌저지게 가난해서 10몇만원 못내고 이런거아니에요 왜 그렇게 됫는지 조치좀 취해달라고 전화를 했는데 왜 그딴식으로 말을해요? 나랑지금 장난하자는거에요 뭐에요!"

 

라고 말하니 그 남자분... 선생님.. 이라고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또 하염없이 하이톤으로 화를 내며 싸우다가 자기가 나갔다 들어온지 몇분안되서 전화를 줄테니 기다리라 하더군요 그리고 끝에 "나오늘 퇴근할거 아니 걱정마세요!" 라고 하더군요;

 

너무 어처구니없고 화가나 엄마한테 전화내용을 다 말을 하니

어머니가 화가나서 걸려온 전화로 다시 전화를 하셨데요 근데

 

돈을 끝까지 내라고 하더군요;;; 뭡니까 이게.. 쓰지도안은 인터넷 비를 내라는 법이

어디있나요..... 그리고 떠난 고객이지만 고객한테 이따구루로 말하는 저 사람들은 뭘까요;; 어떻게 해야 할가요? 더 질질 끌기 싫어도 돈은 솔직히 아까워서

괴씸해서 내기가 더욱더 시러집니다...

 

말이 참 길었지만;; 혹시 저와 같이 이런일 당해 보신분 계신가요;

너무 화가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추천수7
반대수0
베플어허|2009.08.26 00:20
얼래.. 베플이 되었네요. 후기를 올리자면,.. 오늘 낮에 갑자기 전화가 오더군요. 받았더니 K* 랍니다. 본사인지 대행사인지는 모르겠음. 갑자기, 6개월을 공짜로 해주겠다, 거기다 요금을 더 깎아주겠다. 솰라솰라 해서 요금을 2마넌까지 깎아주겠다더군요(FTTH 사용자임) 그래도 해지하겠다고 버텼더니, 아 그럼 혹시 원하는 사은품은 없으시냐고. 사은품 원하시는거 있으면 위 조건에 사은품까지 드리겠다며 -_-; ... 정내미 떨어지더라구요. 장기고객은 그렇게 잡는 모양이던데, 가만있는 사람이 손해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는! 앞으로는 3년약정 끝나면 무조건 해지한다고 해야겠어요. ! -------------------------------------------------------------------- 저도 요새 K*랑 인터넷+쿡TV 해지 문제로 짜증이 나있는 사람입니다. (전 K* 장기고객 8년차) 뭐 전 본사쪽에 통화해서 그런지, 퉁명스럽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이런 샹샹바 같은 넘들이.. 해지를 차일피일 미루네요. 전화준다 그러고는 안온게 벌써 3번입니다. 제가 다시 걸어서 지금 바로 연결해달라고 해야 연결해주더라구요 -_- 해약금이 어쩌고 지룰하는데, 전 물어줄 생각 하나도 없음. 계속 개소리하면, 진짜 컴플레인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임. 인터넷에도 뿌리고, 올레? 다 떠나게 해주겠음
베플근무해본사람|2009.08.26 07:50
kt 해지를 하셨다며 100% 녹취가 되어있을껍니다. 녹취파일 들려달라하세요~ kt 상담및 해지건 100%녹취입니다.
베플ㅋㅋㅋ|2009.08.26 09:54
님들아, KT100 번에 전화하는 상담사들 전부 KT직영 상담사 아님. 대행업체임. 따질거면 가까운 KT 전화국으로 가서 캐따지셔야함. 상담사가 잘못한걸 가지고 우리한테 이딴식으로 하냐, 금감원에 전화해서 따질거다, 내가 어이가 없어서 녹음해놨다, 블러블러~ 따질 수 있는거 다 따지되, 전화국 들어서면서 부터, 여기 상사나오라그래! 하고 소리를 질러야 함. 있는 친구 없는 친구 다 끌어들여서 떼무더기로 같이 가야함. 그 친구들도 다 소리지르고 악받쳐서 함께 싸워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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