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를...당황하게 만드는
저희 pc방 단골손님 이야기를 해볼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손님이 이 글을 보신다면
무한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
하지만... 손님을 볼때마다 부끄러워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pc방 단골손님들은 오시면 주무십니다...
오늘도 톡을 읽다
손님자리 치우러 흡연석으로 쫄랑쫄랑//발걸음은 가볍게 쿵쿵//
열심히 자리를 치우고있는데
옆에 단골손님이 드르렁 하시면서 컥!!!!!!!!!!!!!!!!!!!!!!!!!!!!!!!!!하시는거예요 ㅋㅋㅋ
그래서 피식 웃었죠...
아니 그런데 손님이 갑쟈기
손을 바지 안으로 쑥 밀어 넣으시더니 흐뭇한 표정으로 웃는겁니다...
저는 피식 웃던 웃음이...싹 사라지고...뭥미.....
청소하다 넋놧죠.....
그래서 살포시 일시정지를 해드렷죠...
너무 민망해 수건으로 손님의 .....거기 차마..참 말하기 민망한
그부분을 가려드렷죠....
한참을 주무시다 깬 손님이 저에게 다가와...
윙크를 하시며..화장실로 가고있습니다...
저..손님 또 주무실텐데.....
난 또 자리를 치우러 가야할뿐이고 ㅠㅠㅠㅠㅠㅠ
저 변태손님을 어쪄죠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