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살 풋풋해야하지만 그닥 풋풋하지않은 직딩입니다
업무도중 톡에 푹빠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쓰고 있는 말단 여직원이란 ㅋㅋㅋㅋㅋㅋ
각설하고 글좀끄젹여볼께용ㅋㅋ
뭇 3개월정도지난이야기지만
그땐왜그랫을까 라는 반성을 하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3끝무렵부터 사귄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저는 졸업고사를 보기전에 면접을보게되었고
운좋게도 한번에 입사하게되었어요
그놈도 나와같은 고등학생 물론 학교는 달랏구요
친구소개로 문자질 하다가 한동네임을 알앗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연한 기회로 만낫으나
왠걸
내이상형+_+흐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놈은 날보고 첨에 실망햇다고 하더군효
훗
두고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심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실런지 모르겟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여튼 이래저래 240일정도 사귀게 되엇네요
전 한번도 이렇게 오래 사겨본적이없어요
사실
내가 정말 좋아하는사람아니면 맘을 안열거든요
아니 맘이 안열려요 ㅠㅠㅠㅠ
근대 사귀면서 진짜 간도 쓸개도 다빼줄수 잇다고 생각한 사람이엇어요
젠장 ㅋㅋㅋㅋㅋ난쓸개빠진년이엇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난 직장인 그놈은 대학교입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둥 저~~~~~~~~`어기~~~~~~멀리 지방대학에 간다네요^^^?^^?^^?^?
내가 수능때 공부하라고 잔소리 엄청햇는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떨어지기시러서
여튼 지방대든 서울대든 뭐가 중요합니까
서울대가서 꼴찌하나 지방대가서 꼴지하나 똑같은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력하라고 햇죠
그놈은 자취를 한다더군요 흑흑 그래해라 이자식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취를 시작하고도 문자 꼬박하고 전화하고 챙겨주고 변함없을거같앗습니다..
매일을주말만 기다렷죠
진짜 일주일이 왜이리 안가나 싶엇고 주말은 왜그리 짧은지
그렇게 학교입학후 변함없이 대해주던 그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잔다 똑같자나여^^^^^^^
이쁜여자한테 눈돌아간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눈치 엄청빠른여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대 절대 나눈치챗어 님아 ^^^^
이러고 티내는 성격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예예
저 A형맞습니다
그놈 시험무렵이엇던가?
나문자없어 ㅠㅠ 형들한테 저나하고 친구랑 통화햇더니
벌써 다써버렷나바
응?응???응??? 야이자식아 너 요금들어온지 오늘 3일째거든^?^?^?^?^^?^?
이러고 싶엇지만 참앗습니다
시험기간 제발 잘보라는 내 당부 무시하고
자기 나공부하고문자할꼐용-3-이러는 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나 바보아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다 어쩌면
바보일지도 몰라요 알면서도 속아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예
저 아까도 말씀드렷다시피 쓸개빠진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공부한대놓고 다른여성만나 쿵짝쿵작~ 룰루랄라 노셧음?
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지자고 햇습니다
저 한달을 참앗습니다
다른여자한테 문자와도 믿어줫고 학교에서 한눈파는것도 한번이라 믿어줫습니다
못참겟더군요
평소같음 잡앗을 그놈 그러나 여자랑 노라나는 재미에 연락도없더군요
만낫습니다
다 말하겟다더군요
나랑사귀면서 잘라고 여자만낫답니다
저 좀 고지식한건진 몰르겟지만 절대 용납안하는성격이라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엔조이로 만낫어" 응? 합의하에 엔조이인거니???!?!?!?!?
누나라더군요 "너랑비교하면안되지만 너만큼잘해줫어"
참 씁쓸햇습니다. 첨으로 맘열고 첨으로 알면서도 속아줫는대
그여자는 1차 ㅋㅋㅋㅋㅋ2차는 나한테 뻥치고 축제에서 눈맞은 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나킬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헤어진후 너무 보고싶엇습니다
진짜로 이런기분 첨이엇죠
젠장 멍청햇어내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정말좋아해 미안해 진짜로...
그놈이 저한테 이렇게 짓걸이는순간 위~~~잉~
울리는 핸드폰 본능인걸까요 그놈앞주머니에 들어잇던핸드폰으로
제손이갓죠
00♥이렇게 되잇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넣엇습니다 그리곤 전 집으로갓죠
사귄지 1주일 되엇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사귀면서 여러여자 갈아치운놈...
개네가 니 노리개냐????????????????????????
그후로도 한달간 자기야 나너좋다 사랑해 이지랄로 문자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지잔통보후 지켜보겟다고 햇을때일입니다
집안에 정말 안좋은일이잇엇고
우울한상태에서 아침7시에 주말알바를가기위해
머리손질중이엇죠
정신빠진상태로 고데기를하다가 눈밑을결국데이고말앗습니다
누가봐도 살이벌어졋기때문에 징그러웟죠
그걸보고 이렇게말하더군요
"왜그래?"
"아 딴생각하다가 데엇어"
"멍청하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하하핳하"
"뭐?"
"왜 약이라도 사다주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됏다 슈ㅣ바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로 못만낫던 친구며 동생들
다만나기 시작햇습니다
그러더군요
"남자만나지마 질투나
아무한테나 내새끼라고하지마 나한테만해
나쁜년
배신자?
좋겟다...넌 편해서...
좋겟다 인기많아서....휴..
보고시퍼"
매일이런식 놔달래서 놔줫는대
나한테 막대해놓고
바람난주제에 뭐??????????????????????????죽고싶나봐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나 여자나 얼굴보다 내면이중요하단거 알앗습니다
바람기는 진짜 죽어도 못고치는거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주저리주저리 난잡한점죄송합니다 ㅠㅠㅠ
그냥 어디엔가 하소연하고싶엇습니다 ㅠㅠㅠㅠ
지난일이지만 몇달전이야기지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톡 될꺼같진않지만 ....되면 싸이공개할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