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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보고회 나타난 우유빛깔 수애 직찍

ㅋㅋ |2009.08.25 17:25
조회 1,186 |추천 0

 

25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 제작보고회가 열렸어요.

 

명성왕후 민자영와 그녀의 호위무사의 사랑을 담은 이야기래요.

 

 

잘 안보이지만.. 사회는 vj로 활동중이신 이기상씨가 보셨구요

  

 

맨왼쪽이 수애 

가운데 남자분이  '와니와 준하', '분홍신'을 제작한 바 있는 김용균 감독

 

 

 

가까이서 보니 정말 빛이 납니다. 수애 ㅎㅎ

 

 ※ 직접 찍은 사진 화질이 좀 안좋아서..  몇개는 기사에서 퍼다 날랐어요

 

난감한 질문은 부끄러워용 >_< ㅋㅋㅋ

 

베드신에 대한 질문에 부끄러워하는 수애.

 

 

감독님은 못말려~

 

 

감독님의 장난스런 발언에 웃음 짓는 수애

 

 눈 크게~~

 

 

 

데뷔 8년, 이제서야 연기를 알것 같아요

 

 

 

 

 이부분이 피크였어요.

몇 기자들이 재밌는 질문들을 했어요.

'예전엔 인터뷰하실때 말씀 잘 못하시더니.. 이젠 잘 하시네요 ㅎ'

 

 

오늘의 의상 컨셉은 백의민족 ?? ㅋㅋㅋ

 

 

영화 잘부탁드려요~~ 꾸벅

 

특유의 청순함으로 일관해 ‘청순배우’ ‘제2의 정윤희’라는 애칭 등으로사랑을 받아온 수애

 이번에는 베드신이라는 첫 도전에 나섰어요

 

끄억... 베드신. >_<

꼭 봐야지.. ㅋㅋ

 

 

이미지 출처 : 정경뉴스 ,한국경제,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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