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 제작보고회가 열렸어요.
명성왕후 민자영와 그녀의 호위무사의 사랑을 담은 이야기래요.
잘 안보이지만.. 사회는 vj로 활동중이신 이기상씨가 보셨구요
맨왼쪽이 수애
가운데 남자분이 '와니와 준하', '분홍신'을 제작한 바 있는 김용균 감독
가까이서 보니 정말 빛이 납니다. 수애 ㅎㅎ
※ 직접 찍은 사진 화질이 좀 안좋아서.. 몇개는 기사에서 퍼다 날랐어요
난감한 질문은 부끄러워용 >_< ㅋㅋㅋ
베드신에 대한 질문에 부끄러워하는 수애.
감독님은 못말려~
감독님의 장난스런 발언에 웃음 짓는 수애
눈 크게~~
데뷔 8년, 이제서야 연기를 알것 같아요
이부분이 피크였어요.
몇 기자들이 재밌는 질문들을 했어요.
'예전엔 인터뷰하실때 말씀 잘 못하시더니.. 이젠 잘 하시네요 ㅎ'
오늘의 의상 컨셉은 백의민족 ?? ㅋㅋㅋ
영화 잘부탁드려요~~ 꾸벅
특유의 청순함으로 일관해 ‘청순배우’ ‘제2의 정윤희’라는 애칭 등으로사랑을 받아온 수애
이번에는 베드신이라는 첫 도전에 나섰어요
끄억... 베드신. >_<
꼭 봐야지.. ㅋㅋ
이미지 출처 : 정경뉴스 ,한국경제,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