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판을 즐겨보는 23살 남자입니다..
현재 알바하면서 공무원시험준비하구있구요
뭐 어찌됬든... 몇자 적어보자합니다..
제겐 정말 좋아하던 사람이있었습니다.
뭐.. 혼자하는 짝사랑이였죠
넌 아니라고
까이기도 여러번까이고
3년이넘어가는시간동안
군대안에서
정말 돌아서려 노력도많이해보고
별의별짓을 다해봤다만
결국 제자리더군요
주변에 여자소개시켜준다 뭐다
생난리를 쳐도
시큰둥하더라구요
콩깍지가 씌인거죠..
아무튼 정말 좋아했습니다..
그러다 결국
몇일전에 일촌을끊고
전화번호지우고
네이트온 친구목록 빼버리고
다름아니라
좋게말하면
걱정이란 두글자안에
그사람이 하고하자는일에
태클을걸어버렸거든요
아무튼 미치겠습니다
꿈을꾸는데...
참.. 일어나기가 싫더군요.,.
참 바보같이...
다 지웠건만
핸드폰번호는 머릿속에
자꾸멤도네요
어쩌죠
일도 손에안잡히고..
정말 미칠꺼같습니다..
힘드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