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톡을 눈팅만 보기 시작한 친한오빠의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배플들만 골라서 보던 오빠가 요즘 똥얘기가 만이 올라와서 그런지 자기 얘기를 해주는 것입니다.
느므 재미나서 올려봅니다.
좀 더러울수있지만.. 식사하시는 분들에겐 ㅈㅅㅈㅅ
(여러분~ 상상하며 읽어보세요~!!)
이야기는 언~10년전으로 거술러 올라갑니다.
오빠가 고등학겨 다닐무렵...
그날두 어김엄이 행복한 날씨를 자랑하며 오빠는 어김없이 닥텨올 위기도 모른체 "룰루라라" 학교로 출근을 하였습니다.
그날은 수업에 실습이 있었던 날이였죠...ㅋ
이날두 여느떄와 마찬가지로 실습을하기위해 실습복으루 갈아입고 실습실로 향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습이 시작되엇고 학교의 종소리와 함께 실슴은 끝이 났습니다...ㅋ
그리고 사건의 발단은 그때부터 시작되엇습니다.
실습장을 열심히 청소하고있던 찰라에....뒤에서 누군가의 엄습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걸 느낄순간도 엄이 사건은 벌써 일어나버렸던것입니다..ㅋ
"에어건"여러분은 에어건이 먼지 아실랑가 모르겠네요~!!!
(모르시는분들은 제 칭구 식이에게 물어보세요~!!친절히 답변해드릴꺼예염.^^)
어느덧 에어건이 오빠의 "괄약근"으루 "쑤~욱"들어오는것이 아니겠습니까....ㅜ
(상상해보시길....ㅋㅋㅋ)
그리곤 에어건의 에어가 오빠의 구멍을 통해 신체내부로 들어오게되었습니다.
어느덧 오빠의 배는 임신한 아줌마들의 배마냥 커져 당황한체로 아무런 생각도 들지도 말도 할수 없는 상태에 놓인것이었습니다...
약 5초후 정신을 차리고
순간 오빠의 괄역근에 힘을 주었지만...여느괄약근과 다르게 오빠의 괄약근은 힘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ㅠ(참 슬픈이야기...)
그런순간 오빠의 이물질은 공기와 함께 장을 타고 오빠의 바지로 스며들기 시작햇습니다.
똥구명이 닫히지 않는 그런...
그 순간 오빠의 얼굴은 파래지며 눈물, 콧물, 입 또한 가만히 있지 않았죠.
그리고 오빠의 이물질의 냄새는 점점 실습장에 퍼지기 시작했으며...
오빠의 이물질을 느끼기도 전에 오빠는 화장실을 가려고하였지만.
난관에 봉착한 오빠....
화장실까지의 거리는 대략50M정도 였죠...
오빠의 몸은 말을 안들었죠...또한 오ㅃㅏ의 괄약근은 닫혀지지 않은 상태이였으며.
오빠는 안간힘을써가며 화장실로 기어가다시피 걸어갔죠
범죄현장은 점점 넓어지기 시작하였으며...
모든사람의 맘은 돕고 싶었으나 그게 맘과 다르게...몸이 따라주질 않았더라구하더군요..ㅋ
수많은 학생들이 지나다니는 그 현장에서 오빠는 오락가락한 정신을 가지고,
어느덧 화장실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참고로 오빠의 학교는 남녀공학...ㅋ
그러나 여전히 닫히지 않은 괄약근으루 인하여 현장에는 많은 이물질들이 활개치고 있었고, 오빤 화장실에서 괄약근에 힘이 돌아오길 기다리며...
한참의 시간을 보냈죠..그리고 역쉬 배도 쉽사리 빠지지 않는 에어로인하여 화장실에서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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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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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괄약근에 약간의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곤 오빤 장실이네에서 약간의 샤워를 즐기기 시작하였거,
약간의 샤월즐기며 오빠의 범죄들을 잊어가는듯하였으나....
순간 이물질루 어룩진 오빠의 퍈쮸를 발견하곤...
오빠 왈 "어떤 시끼야~??"
이렇게하여 오빠의 백만불짜리의 괄약근의 저주가 시작되었었던것입니다.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