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사귄지는 얼마 않됐어요....이제 100정도..??
지금은 사이가 너무 않좋아요..
얼마전에 2주정도 시골간다구 경북을 갔는데..
낌세가 시골간게 아닌거같은거예요...
3일전에 시골간게 아닌걸 알았어요.. 일단 화를 삭혔죠;;
저나/문자 하다가 일하는 곳을 알게 되었어요..
근데 일하는곳이...시골 다방이라는거예요;;
여자친구는 아직미성년자죠.. 20살이라고 하고 들어갔데요..
일하는 곳을 알고 몇일있다가 친구랑 내려갔죠..
혼자 갈수도있었는데 친구랑 간 이유가..
가서 같이 집에 가자고 붙잡았는데 가기 싫다고 하면...
26일날 올라온다고는 했는데 전 그런곳에서 제 여자친구가 일하는게
싫었어요... 다들 그렇게 생각하실꺼예요
그래서 친구랑 그 가게 때리부실려고 생각하고 친구랑 내려갔죠;;
근데 26일까지 기다려달라...암튼 이야기는 좋게 하구
26일날 보자구 하구 친구랑 같이 올라와야했죠;;
올라와서 좋게 문자하고 저나 했죠...
근데 어제 제가 술을 좀 마니 먹은거예요...
그래서 그 가게 부신다... 엄마한테 일하는거 말한다...
조망간 엄마랑 같이 내려가서 너 댈꾸 올꺼다..
그런 이야기를 했네요;; 일어나서 문자 보니까..
연락하지말라는말만...
지금도 계속 문자 하고는 있는데...
헤어지자..는 말만자꾸 하고..
전 잡을려고만 하구있네요...
어떻게 해야할지...혼자 고민하기 머리아파 글써봅니다;;
정말 여자친구를 잡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