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자친구가 생긴지 20일이됩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아직 저를 친구로만 봐요..
사실 저희는 3년정도 친구사이였습니다.
근데 제가 어쩌다 좋아해서 고백을했어요
처음에 친구일뿐이라며 거절당했죠..
그래서 두번째고백으로 진심을담은 편지를썼더니... 받아줬습니다.
그렇게 사귀다가 한 일주일쯤 됬을때 제가 손을 잡았는데..
불편하다며 빼더군요..
그래서 제가 하루종일 그날 기분안좋은상태였는데
그날 그애가 전화로 미안하다고 아직 자기가 남자로못느꼇다고그랬다더군요...
그여자애가 남자를좋아하는데 오래걸린다고 그러긴했습니다..
감기걸렸을때 생강차끓여서찾아가구 알바끝날때 찾아가서 집데려다주고..
근데 20일째인데도... 아직 친구로보는듯한 느낌이 조금 들어요
어떻게해야하나요... 저는 정말 친구라는 단어자체가 싫어지려 해요이제..
제가 너무 조급한가요? 아니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