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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 종사 한국연 들의 특징(이질감)

한국년 |2009.08.28 07:33
조회 648 |추천 0

필자는 13세 때 찹쌀떡 판매를 시작으로 합법~편법 적인 범위내의

비교적 많은 일 들을 전전하며 주위에서 어렵지 않게 만나볼수 있는?

 

경험 많고 씩씩하게? 살아왔다는? 그런종류의 인간이다

이번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고졸의 학력으로 4년제 사이버 대학에 들어가면서

거시적 으로 가정을 형성하고 살아갈 궁리를 하면서

 

소소하지만 그 잘나지도 않은 풀때기 같은 워드,컴활,프리젠 자격증을 취득후

"사무직"에 지원하여 인사담당관의 호의로?! 비교적 무난하게 입사하여

7개월째 근무를 하고 있는데.... 사무직에 처음 종사하면서 여성들에 대한 배타적

 

이질감이 갈수록 커짐에 따라 느낀점을 적으려 한다

 

1. 주 5일제에 목숨을 건다

   한마디로 토할것 같다 살다살다가... 마이킹에 영혼을 뺏겨서

   사장님들 술잔에 오엽질 부어주며 피눈물 삼키며 본인인생 갉아먹는 굴레의 여성 ~

   생산라인 에서 만근수당 받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성들과

   알바로 인생연명하며 투잡 쓰리잡 불사하는 각 계층과 종목의 여성들을 대하고

  접해봤지만 사무직에서 일을 한다는 여성들은 주 5일제에 목숨을 걸고

 

 30분 이라도 퇴근이 늦어질라 치면 지를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는줄 알고 눈알 에

 불을 켜고 발광을 한다 무조건 칼 퇴근을 불사해야 하며 주 5일제로 생활의 질이

 향상되야 함은 마치 자신의 신분상승 이라도 대리만족 되는양 착각을 하고

 

 회사 내의 업무적 요인으로 간혹가다 토요일에 잠깐나와 근무를 하거나

 연장근무로 1~2시간 정도 퇴근이 늦어지기라도 하면 지구상에서 오로지 본인만이

  엄청난 손해 또는 핍박 이라도 받는다는 듯 아주 지랄 발광을 발사하며

 월급 받아 처먹는 직장이 순신간에 쓰레기 장이라도 된듯이 열폭을 하고 자빠진다

 ... 아주 지롤을 싼다 싸!

 

2 - 대가리에  떵 밖에 없는이유

 

   쓰잘대기 없이 딴짓을 많이 한다

   상대적으로 문외한 40~50대 들이 주요 관리인사직 들의

   눈을 피해 업무상 하루죙일 cpu를 켜 놓아야 하는 특성을 이용하여

   공공연히 눈을 피해 은연중 정당화 되듯 네이트 온 또는 인터넷 등을 켜 놓고

   업무가 익어가는 신입기간 이후부터 지 할일은 해 놨다는 핑계로 매사에

   딴짓거리 중이다 네이트온... 친구로 연락하고 수다 떨고 뻘짓하고 그속에서..

  오늘밤 만나자는 예기가 나오고 업무시간 중에 밤에 뭘 해야할지 어디를 가야할지

 

  뭘 처먹을지 그딴식의 궁리만 하고 앉았다ㅡㅡ;; 그러니 퇴근이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지한태 피해가는줄 알고 인상 지저가며 생쑈를 하는거다

  또한 기집연들 중에서 사내 회식 반기는 썅욘이 거의 단 한명도 없다!

  회식간다면 누구는 좋은가? 최소한 두팔벌려 환영을 못할 지언정

  업무의 진행형 이니까 동양권 내에 거주하는 사회인 으로서 최소한 수반하려는

 

  자세쯤은 취해줘야 하건만 무슨 이유에서건 지 플랜에서 조금이라도 어긋나는 일은

 수용자체를 완강히 거부하며 거듭 회식을 권하거나 그 쪽으로 분위기를 몰아가면

 지한태 함부로 대하는줄알고 떵그녁에서 레이저 라도 발사하듯 발광에 발광이다

 

 그래도 계속 회식을 권유하면 지가 이쁘서 츠근덕 거리는줄 알다가 결국에 회식을

  참석하게 되면 순식간에 지까 허벌 비싼년인양... 인심써서 회시에 기어 나왔다는듯

  분위기 좀 업글 시키는데 동조는 커녕 컨샙유지에만 열을 올림에 따라

  참~~~ 무지하게도 빙신 삽질 만큼이나 안맞추려 하고 따라올 생각도 없고

  틈틈히 그 생리대 스러운 면상에 뭐 찍어발라가며 찬물질 이다...

  

  썅욘.... 아예 발가락으로 자위를 해라 자위를!.... 앞서 언급했든 여러 여성을

 만나봤지만 사무직 썅연들 만큼 이기적이고 국한된 자세를 고수하는 기지바 들은

 살다 살다 처음보며 그 행태가 어쩜그리 일괄적 으로 일맥상통하는 구석이 있는건지

 지가.. 아름다운줄 안다! 토나온다 이뇬아 차라리 맷돌을 갈아라

 

3 - 남자한태 지면 죽는줄 안다

   이건뭐 언급할 것도 없고 공공연하고 은연중에 언젠가부터 한국에 거주하는 젊은

  남/녀 사이에서 대두되던 문제인데 남자한태 지면...  또는 사소한거 하나라 할지라도

  매사에 있어 남성의 의견,지시,권유등에 한톨이라도 밀리면 모가지가 짤려나가

  뒤지는줄 아는것 같다 근 시대에 있어서 여성이 차별 받는 세대의 모친의 손에

  성장하는 과정에서 잘못 형성된 과정의 결정체가 요즘 여성들! 그중에서 사무직에

 

  종사하는 여성에게서 잘 나타나는것 같다 길게 말하기도 싫고 진짜 토할것 같다

  그러지좀 말아라 술 맥여도 너 따위는 안 따먹을것이며 그렇게 개 삽질 안해도

  니 여우대가리 굴려가며 전전 긍긍할 만큼 너 하나 재껴서 발라먹을 생각 추호도 없음

  에도 어찌그리 유치하고 편협한거 살을 뚫고 들어가 허파에 와닿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처세와 그 모든것들에 있어 숨결까지 고수하려는

 한국 사무직 씬밧년들의 자세는  어찌그리 판박이 3종 세트로 고수하려 드는건지

 지가 능력있고 아름답고 잘 하고 있는

  거라 확신하고 있는듯 하다 줘도 안먹는다 부디 집어치워라!

 

여기까지 말한건 오로지 별종의 중의 최고인 한국 사무직 종사 신발욘들 에 대해서만

언급한 국한적인 내용 들이다 대다수의 한국 여성들은 여러 사항에 있어

 

좋은점과 지향할 만큼 아름다운 자태를 간직하고 실행중 이다 다만!

사무직에 종사하는 한국연 들은 정말 이지 어쩜그리 하나같이 그 따구 인건지

극단적인 말투로 내 한몸 욕지거리 집어먹을 지언정 단 3초라도 그 꼬라지가

 

참으로 아름답지만 않은거다 라는것 정도만 인식할수 있다면 하는 생각으로 글 을 남긴다

 

한국 사무직에 서 뻘짓하는 한국여성의 상당수는 태반이 빈대가리에 잡생각 투성이

이며 그런 연유로 설레발레 허벌거리다 시덥지 않게 따 먹혀 가며 20대 후반이 넘어

가도록 여성으로 서 지당하지만 점차 지향해야 할 동화속 왕자에 대한

 

로망을 못버리고 허벌거리고 댕긴다 딴생각 많고 집중못하며 생활의 질 을 높이 겠다는

묵은지 같은 이념을 함양하고 행동하다 보면 그다지 쓰잘대기 없는 장소와 행동을

취하게 됨이 당연사가 되버리고 그러다 보면 어서 듣보잡 같은 얼라들의 틈바구니에

 

낑겨서 떡 을치고 댕기며 혼자 고고한척 아름다운 척은 다하면서 비 이상적인

남성관과 쓰잘대기 없이 눈만 높아저 오늘도 허공에 슈퍼 삽질을 묵묵히  실행하며

 

오늘도 뻘짓찾아 삼만리 중인거다 사무직 종사 한국 연들은 태반이 신발 연 들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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