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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소롭네 그냥

그여자 |2009.08.28 09:12
조회 116 |추천 0

모 이제 되었고.

편하게 살기위해서

올가미를 벗어버리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지니까

 

내몸도내 코도 석자야

니까지 지랄안해도 충분히 살만하거든

 

남걱정하지말고

 

드러운 과거에 몸담고 엉켜있는것들.

니 알아서 처리해

병신같이 니  하소연 받아줄 여유도 맘도없으니까

 

어쩌라고 니 애새끼 니가죽인거지

내가 죽였냐

니가 뿌린 과거지 내가 뿌렸냐고

 

처음부터 나타나지 말지그랬어

그럼...꼴 좋잖아

 

몰랐던 사람처럼

이 사람 저사람.엉키지않고

거짓말 신물나게 듣고

 

넌....날 위해 산인생이라고 하면서

 

올가미에 가두고..........엿보고 핣아 버렸지만

난 그속에서 거미의 먹이가 된것처럼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즉 감금되었다가 이제 풀려난거야

 

근데 왜 또 지랄이야

 

그속에 니 전처나 니 애새끼 이야기는 왜 하고

그리고 니 마눌님이..지랄을 한거지

내가 했냐고

 

아직도 연락하고 지내잖아

친구라면서...

올봄까지 쳐 지랄을 했으면서

 

넌..부끄러운것도 모르냐

그냥 니 목구멍 살리고

목숨이 중요해

돈이 그리 중요해서

 

인가의 양심은 배제되고 사는건지

머리통이 그따위 밖에안되는건지

게모밑에서 자라서 사랑을 못받아서

아무 여자가 치마 벌리고 다리 벌리면

그렇게 원나잇을 일삼고 드럽게 사는지

 

니 과거가 까발려 지니까 죽겠지..

마음이 벌이야

직접적으로 내가 널 죽일수도없잖아

흥신소라도 시켜서 죽여줄까

 

바람 핀 새끼인데...

적반하장이라고 지 전처와 놀아났다고 그게

합당한 이유라고.

 

왜..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고.

과거에서 넘어왔었는데 잊지 못하고 있었다고

 

아주 합당하게 이야기해줄까

병신같은 새끼야

 

더 줘패당하고싶지 않으면

그 주둥이 닥쳐

알았어?

 

이딴새끼가 다있어

ㅋㅋㅋ

골때리는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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