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이제 되었고.
편하게 살기위해서
올가미를 벗어버리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지니까
내몸도내 코도 석자야
니까지 지랄안해도 충분히 살만하거든
남걱정하지말고
드러운 과거에 몸담고 엉켜있는것들.
니 알아서 처리해
병신같이 니 하소연 받아줄 여유도 맘도없으니까
어쩌라고 니 애새끼 니가죽인거지
내가 죽였냐
니가 뿌린 과거지 내가 뿌렸냐고
처음부터 나타나지 말지그랬어
그럼...꼴 좋잖아
몰랐던 사람처럼
이 사람 저사람.엉키지않고
거짓말 신물나게 듣고
넌....날 위해 산인생이라고 하면서
올가미에 가두고..........엿보고 핣아 버렸지만
난 그속에서 거미의 먹이가 된것처럼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즉 감금되었다가 이제 풀려난거야
근데 왜 또 지랄이야
그속에 니 전처나 니 애새끼 이야기는 왜 하고
그리고 니 마눌님이..지랄을 한거지
내가 했냐고
아직도 연락하고 지내잖아
친구라면서...
올봄까지 쳐 지랄을 했으면서
넌..부끄러운것도 모르냐
그냥 니 목구멍 살리고
목숨이 중요해
돈이 그리 중요해서
인가의 양심은 배제되고 사는건지
머리통이 그따위 밖에안되는건지
게모밑에서 자라서 사랑을 못받아서
아무 여자가 치마 벌리고 다리 벌리면
그렇게 원나잇을 일삼고 드럽게 사는지
니 과거가 까발려 지니까 죽겠지..
마음이 벌이야
직접적으로 내가 널 죽일수도없잖아
흥신소라도 시켜서 죽여줄까
바람 핀 새끼인데...
적반하장이라고 지 전처와 놀아났다고 그게
합당한 이유라고.
왜..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고.
과거에서 넘어왔었는데 잊지 못하고 있었다고
아주 합당하게 이야기해줄까
병신같은 새끼야
더 줘패당하고싶지 않으면
그 주둥이 닥쳐
알았어?
이딴새끼가 다있어
ㅋㅋㅋ
골때리는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