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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률0%] 마린 보이 (Marine Boy, 2008) - 김강우 박시연 조재현 -

Slow |2009.08.28 10:21
조회 708 |추천 0

 

★★★★

요새 많이 뜨고 있는 배우 김강우 주연의 영화 .. 머 조재현두 나오구 섹시아이콘인 박시연까지 ..

대충 바다물속을 통한 마약 운반자인 마린보이를 배경으로 한영화이다 .. 또 하나의 범죄 스릴러 영화로 기대를 많이 줬었던 영화였다 ..

 

 

인생 한 방을 꿈꾸던 수영강사 천수는 도박으로 큰 빚을 지게 됩니다. 장기를 팔게 될 위험에 처하는데

어디선가 수영 잘하는 천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무조건, '바다와 친해져'라는 명령 후

심부름 몇 번만 해결해주면 그 큰 빚을 없었던 일로 해주겠다는 마약 세계의 대부 강사장. 결국 마약을 운반하는 마린보이게 되게된 천수..

일본에서 마약을 가져오기 위한 계획들이 차근 차근 진행되고 천수는 바다로 뛰어들게 된다.. 하지만 사랑하는 유리와 .. 자신의 목을 죄어오는 강사장과 개코 ... 이들의 숨막히는 대결이 시작된다 ..

 

 

기대한바와 같이 나름 볼만은 했다 .. 범죄 스릴러 답게 무게있는 긴장감의 영화속 설정과 흡입력있는 빠른 전개 ..

빠지지 않는 가벼운 코믹요소 까지 .. ㅎㅎ 거기에 배우들의 몸자랑까지 ..

반전의 반전까지 곁들여서 재미는 있었다 ..

전에는 불안하다고 할까? 박시연의 연기가 약간 먼가가 아쉬웠는데 요번 영화에서는 좀 많이 괜찮아 진듯한 느낌도들고 ..  머 김강우도 .. 매번 영화에서 보여주는 이미지가 같은게 약간 흠이긴 하지만 ㅎ 멋있고 연기도 잘하더라 ..

악역을 연기한 이원종도 .. 너무 오바하는 악역캐릭터 이긴하지만 색다른 모습도 괜찮았었다 ..ㅎ 다만 조재현이 ... 연기도 잘하고 했지만 ... 식상한건가? .. 어색한건가? .. 그냥 약간 아쉬운 느낌이 들었던 배역.. ㅎ

 

 

전체적인 느낌은 .. 재미있다 .. 단지 조폭이란 소재에 국한되어 잡다한 영화가 나오던 시기를 지나 .. 색다른 소재의 다량 영화중 하나로 신선한 느낌의 영화 ...

하지만 너무 좋은 영화를 많드려는 탓이였을까 ?.. 좀 아쉬움이 남는 영화였다 .. 소재는 신선했지만 ... 스토리는 범죄스릴러물의 영화의 전형적 스타일... ㅎㅎ

 

그래도 충분히 보고 즐길수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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