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1살인 대학생입니다
남친 사귄지는 한 3개월 된것같네요
요즘 여름이라 바캉스나 여행 많이 가자나요
제가
7월에 남친이랑 ( 남친 28살-수영장 강사) 여행을 많이 다녔어요
부산,제주도,통영....
MT도 가고 특급호텔도 가고
마침 제가 집에서 쓰라고 준 카드로 긁었는데
이번달에 1,780,000 이 나왔어요
;;;
엄마한테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돈없는 남친에게 돈달라고 찌질될수도 없구 --
엄마는 그렇다더라도 아빠 귀에 안들어가야 하는데
요즘 살 떨리네요
눈치 보느라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