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실랑이 요즘 게임아이온인가에 빠져서 힘든일를 하면서 새벽에 평균 5시에 나갑니다,
그러면서도 퇴근후 겜방가서 기본 2-3시간 놀다옵니다
최근 한달사이정도 된일이긴하지만 낮에 일하고 밤에 쉬는터라 봐주기로햇습니다
간혹 일찍 퇴근해서 오면 집에서 저 없을때 야동을 보는것으로 스트래스를
받았었는데 야동보다는 게임이 낳고 저도 퇴근하고 잠깐이나 휴식시간이 있는것이 좋더라구요,,,
근데 어제 제가 집을 비울 예정이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근데 취소되어서 집에 와보니
남편도 금방왔는지 샤워를 하고 컴 앞에서 야동을 다운받다가 제게 걸렸습니다
전 이상하게 야동이 싫더라구요
근데 전날 제가 아름다운 밤을 보내자고 햇더니 저를 팔베게를 해서 걍 제워버리더니
다른날은 겜하고 오면서 제 없는 틈을타서 한두살도 안닌데 야동에 겜을 좋아하는지
정말 모르겟어요
속좁은 나는 너무 속상하네요
싸우고는 아까 잠간 통화를 햇지만 그래도 남편이 잘못한거는 없는듯한 목소리
너무 짜증나요
난 왜이리 냉정한 사람과 만났을까요 ? 왜 진작에 몰랐는지 요즘은 정말 이래저래
맘이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