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8월 29일자에 따르면 딸과 아빠는 내연관계였고 그것을 엄마가
집요하게 추궁해오자 그 ‘죄’가 드러날까봐 죽인게 청산가리 막걸리사건의
본말이라는군요! 근데 요즘 딸, 아빠같은 ‘생명의 파괴’들이 잇따라 터지는
이유가 뭘까요? 성경을 자세히보면 인간생명(롬8;2)의 근간을 이루는 것이
삼강오륜, 장유유서 같은 “613 계율”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것을 줄여논게
10계명이고 그걸 또 줄인게 마태 22;40절의 두계명입니다. 유교와 맥락이
같은거죠. 그런데도 개신이 개됵으로 타락하면서 마치 죄를 마음껏 지어도
예수만 믿으면 구원이 가능한 것인양 호도하죠! 이것이 일본 퇴폐와 더불어
한국 윤리파괴의 주범으로 자리잡지 않았나 하는게 내 생각인데 맞을런지!!
그결과 신도수는 엄청나게 불어났는데 참다운신자는 찿아보기 힘들정도임!
다시말하지만 유교의 미풍약속이나, 이슬람의 경건주의나, 기독교의 정신은
같아야 합니다. 기독교만이 자유방임적 죄사함으로 나가다가는 심판받을것!
ㅋㅋㅋㅋ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