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서 알바를 했던사람입니다.
제가 알바를 하루일하고 그만두게 되었는데그이유는 점장님과 부점장님의 태도입니다 인천공항이라는 한매장을 책임지는 사람으로써 ..모여서 히히덕거리고
하루만에 모든메뉴 외우라고하시고
매장내 손님들앞에서 인격적모독적인 말과 두분환상의 콤비로 낄낄거리며
나중에는 제가 멍청하다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긴장한탓에 제대로 대답 못한점도 있었습니다.
눈물흘리니 주위시선은 신경쓰셨는지 이미지 관리는 하시더군요
매장내 손님이 그랬습니다"저양반 직원을 너무 혹하게 대하네"라고..
말나온김에 청결 상태도 말하겟습니다.
정말거기서 일하고 느낀것은 사람들은 모르고 먹기에 어떻게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매우 비위생적이었습니다
D도넛은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라 더욱 애착가고 오래 일하고 싶었던 곳입니다
전 두번 다시 D도넛먹지 않을것입니다.
직원들 괜히 건들며 괴롭히지 마시고 청결상태나 신경쓰시는건 어떨까싶네요.
그리고 전 다니고 싶었지만 누군가에 의해 고의적으로 관두게 만드셨습니다.
하루의 페이 안받아도 되지만 너무나 억울해서 주시라고
하시니 공항에와서 직접 받아가라고..그래서 갔습니다...
다시 7일날 오라네요..오늘포함 공항에 2틀동안 왕복하란소리입니다..
그럼일당 차비로 증발해 버립니다
그리고 갑자기시급이4200원에서3800원으로 하락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인격을 비참이 밟았던 지우고싶은 그하루의 노동의 댓가는 없습니다..
차라리 페이를 주기 싫다..너를 더 이렇게라도 괴롭히고 싶다 라고 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