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육만원선에서 국민연금을 납부하였습니다.
헌데 6월에 구만원선으로 올랐습니다. 경리왈 국민연금이 올랐다더군여.
그런가보다 했는데 8월달에 국민연금 안내서가 날아왔습니다.
본인이 납부할 금액 예상연금 이런거 써있는거 있죠.
헌제 이건 왠걸 현제 님의 월급이 200만원이므로 구만원을 내야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실제 월급은 12개월로 나눠야 150만원인데 200만원이라니 말이 됩니까?
그리고 작년에 받은 연봉으로 해도 턱업이 많은 연금을 내고 있더군여.
전화로 물어보니 짜증내는 말투로 맞다고 연봉에 얼마를 더하고 곱해서 나누면 된다면서 말이 너무 빨라 듣기도 힘들더군여. 아 또한 연금홈페이지에 작년공제액으로
사업장에 국민연금을 58만원정도 환금했더군여.
여기서 질문 근로자 사업자 반반씩 내는데 어째서 근로자에겐 환금을 안해주고
사업장만 환금해 주는지도 궁금합니다.
또하나 사업장이 세금을 마니 내면 사업장만 환금을 마니 해주나여?
대기업다니는 친구중 세전 200만원을 받는놈이 있는데 세금이 19만원입니다.
전 세전 150만원인데 세금이 17만원입니다. 급여 오십만원이나 차이가 나는데
세금은 이만원밖에 차이가 안나고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여?
다른회사에 비해 세금을 마니 내는데 연말에 환급금도 얼마 안됩니다.
근로자에게 모가 돌아오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