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상관없이 멋있는 우리의 두 아저씨!
윤상현은 73년생 35살, 키무라 타쿠야는 72년생 36살
정말 닮아도 너무 닮은 두 사람!
나이도 비슷하고 외모도 비슷한 두 사람은
최근 윤상현이 드라마 ‘내조의 여왕’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더욱 화제가 되었죠.
물오른 미모로 미의 여신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구하라
어려,,, 어리니깐 이쁘지,, 그런거야,,
최근에는 화장품광고까지 섬렵하며 광고계까지 넘보고 있는 진정한 욕심쟁이 구하라
여타의 아이돌 그룹을 제치고 당당히 얼굴 1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