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서른이되니...
모든것이 다라진것같다...
달콤한 핫초코 보다. 씁슬한 에스프레소를 마시게 되고...
시원한 맥주나.칵테일보다. 목이 타들어갈것같은 바타디를 찾고...
매운 닭발,아구찜...이런것보다. 기사식당,곰탕집 을 선호하고...
착하고 이쁜여자보다. 날 휘어잡을 여자가 좋아지고...
사랑엔 박사였지만... 이젠 자신이없어지고...
뭐가 이렇게 변한건지...
진자 내 나이 서른이 다가기 전에 뜨거운 사랑...
고딴거 한번 하고싶다...
쫌...
Stunt_Lee의 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