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사과를 잡고 있는 가위같이 생긴게 무엇인지 알아?
바로 '낙태도구'야.
연예인이고, 사회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특히나 정확한 사고방식을 할 수없는,
10대들에게 인기가 좋은, 흔히 말해 아이돌이라 불리는 사람이
어떻게 자켓 사진인지 포스터인지는 모르지만,
저런 사진을 찍을 생각을 했을까?
요번 타이틀 곡이 Heartbreak라서 사과를 심장이라 해석하고
그것을 꺼내는 거라고?
그렇다면 다른 것들도 많을텐데, 왜 하필 저런 도구일까?
왜 저 사람은 자신의 위치를 낮추지 못해서 저렇게 안달일까?
그냥 단순히 이슈를 만들고 싶어서 그런 것이라면 다른 것들도
얼마든지 많을텐데, 왜 굳이 저런 것을 쓸까?
저런 도구를 써서 자켓을 찍으면
또 뭔가 신선한 충격, 기존의 틀을 깨는 자켓이라며
자신을 띄워줄 줄 알고서 저런 것이었을까?
그래도 사람에게는 정도라는 것이 있어야하는데...
요즘 막말로 너무 깝치잖아.
이 사진 한장에 참지못해 분개해버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