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PM 닉쿤

이용길 |2009.09.01 09:38
조회 3,237 |추천 0

2PM의 귀염둥이 닉쿤이 "1위 했을 때 오히려 박진영 형한테 혼났다”라고 고백했다.

KBS '상상더하기'에 2PM의 귀여움을 담당하는 닉쿤이 출연 1위 하고도 박진영에게 혼난 사연 공개했다.

닉쿤은 "생방송 프로그램에서 처음 1위하고 너무 기쁜 나머지 방글 방글 웃고 있었는데 그때 마침 걸려온 박진영의 전화 ‘지금 뭐하는 거야! 방송 그만하고 싶어?’ 라는 불호령이 떨어졌다 다름 아닌, 다른 팀들도 생각하라는 뜻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우는 "god시절 KBS 가요대상에서 대상을 받고, 박진영에게 전화하자, ‘내일부터 노래 연습이나 해!’ 하면서 멤버 한명씩 혼났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대상을 받고 아무도 인터뷰에서 박진영의 이름을 말 못한 것이 화근이 되어 그랬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배꼽 잡게 만들었다.

2PM 닉쿤과 JYP와의 기막힌 에피소드는 9월 1일 밤 11시 5분 '상상더하기'에서 방송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