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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핀여자 바줘말어??

ㅎㅎㅎ |2009.09.02 13:43
조회 980 |추천 0

황당하기 짝이없는 저의 글을좀 봐주십삼

 

내가 미치고서야 그런여자를 만날수가잇것삼요?

 

나이는36살 이혼녀에다가 애까지딸린 여자고 나는 31 총각

 

사귄지는한3년정도 같이 산지는 1년조금넘엇고

 

본론은 이여자가 이마트 숙녀복에서 일하는 사람이삼  근데 그이마트

 

피엠이라고 해야되나 간부 나이34살33살? 유뷰남  나 알기전에 술친구로

 

지냇던 사람 내가 졸라 실어하는사람 ㅡㅡ; 신발  근데 ,,,

 

이색기랑 바람을피는지  2번인가 3번 집에졸라늦게 들어옴 아침에?? ㅎㅎㅎ

 

그런데도 눈감아줫음요  화딱지나는건  그다음 시바 새벽에3시나가서 오후1시에

 

집에겨들어옴... 어디갓다왓냐하니까 아는사람만낫다고 구라까는... 핸폰뒤져보니

 

그색기 이름 시발 눈깔뒤집혀가지고  너시바 장난까삼? 이거 아는사람임? 둘이 시바

 

뒹글다왓삼? 여친하는말 아침 7시 8시까지 술먹고  자고왓다함 근데 같이 잔게아니고

 

그남자 친구집에가서 술먹다가 잣다고함...이거 미치게 믿어야돼는말인가삼?

 

자기가 무슨말을해도 내가 못믿을거라면서 할말이 없다고 햇삼요  내가 입장바까서 하면 유는 어케할꺼임 하니까 헤어진다고... 미친... 완전미친년이지..

 

결국 그 유뷰남 남자부인한테 걸려서 미친년 아오 그러면서 자기는 잘못이없다고 떳떳하삼..

 

나도미쳣지만... 왜 이련넌을만나서 고생하는지...

 

그래도 사랑했다고... 믿엇다고...  그런은유법적인 말은  안드로매다에 있는 개나줘버려~!!

 

아오 근데  왜 여자들은 개구라를까도..그런식으로 믿질안케끔까는지

 

이해가됌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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