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Z 2009 08 VOL.114 ... 이상스레 의무감에 사게 되는 잡지...
가격도 무려 13,800원...
무지 아깝게 느껴지지만 이상스레 의무감에 사게 되는 잡지...><
이번에는 특히 읽을 공략도 없다...
뭐, 특집기사야 원래 읽을만한 내용이 없었지만, 그래도 공랙땜에 구입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최악...
Wii의 대작...'젤다의 전설 황혼의 전설'에 대한 분석도 없고,
간만한 한국 RPG인 '마그나 카르타 2'에 대한 내용도 뜬금없이 초반내용만 소개하더니, 담달에 나온단다...
이건 뭐 예고 찌라시도 아니고...
어떻게 기획회의를 하는지 모르겠다...
게다가 역시 이번에는 발매일은 자기들이 책 나오는날 마음대로 말하기...
이제는 아예 정해진 발매일이 없다...
자신들이 편할때 마감이 되고 책이 나오면..그때가 발매일이 되나보다...
전처럼 많은 게임잡지들이 있을때는 정해진 발매일보다 하루라도 일찍 나오려고 했는데,
이제는 그런 경쟁지가 없으니...그냥 자신들이 편할때 나오는듯...
이상스레 의무감에 사기는 하지만,
그냥 폐간을 하고,
전문적으로 그냥 공략지만 나오면 어떤가 생각해 본다.
외국에는 그런 게임잡지사도 있더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