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나인> VS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
그들의 공통점은 막강한 기계군단에 맞서 싸우는 이 시대의 마지막 희망!
인류의 앞길에 횃불이 되어줄 존재라는 것!
<9:나인>
국내에도 수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유령신부> 팀 버튼과
새로운 액션영화의 지평을 열었던 <원티드>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공동 제작한 영화 <9:나인>
<9:나인>은 인류가 살인기계들에 의해 종말을 맞이한 후 황량한 세상에 살아남은,
천으로 만든 9개의 인형 생명체가 자신들의 존재와 세상을 구하기 위해 나서면서
벌어지는 폭발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모험을 그렸다.
<9:나인>은 <반지의 제왕> 일라이저 우드 등 특급 스타들이 목소리 주연을 맡았으며
<몬스터 하우스><유령신부>의 각본을 쓴 파멜라 페들러가 각본을,
<배트맨><가위손><찰리와 초콜릿 공장><크리스마스의 악몽>등의 대니 엘프만 음악감독이 참여해 할리우드 초특급 프로젝트가 완성되었다.
<9:나인>의 예고편은 공개와 동시에 대대적인 파란을 일으키며
단숨에 예고편 인기순위 1위,
단 하루 만에 1만 5천 클릭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첫 스타트를 끊었다.
심장이 터질 듯 강렬한 사운드의 락 음악을 배경으로 폐허가 된 세계에서
가장 연약한 존재들이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희망에 찬 원정이
기존의 애니메이션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강한 감동을 줄 것 같은 예감이다.
인류의 미래가 걸린 ‘괴물기계군단 VS 9 원정대’의 대결!
재활용품, 먼지, 천조각으로 만든 9개의 캐릭터.
제각기 다른 아이덴티티를 지닌 9개의 캐릭터는
황폐한 지구의 폐허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주위 환경에 적응하느라
반듯한 모양새와는 거리가 멀다. 버려진 천조각으로 만들어진 존재로
몸체의 색깔들이 제각각이고 가슴에는 지퍼나 고리가 달려 있다.
약하디 약한 헝겊 인형에 불과하지만 각자가 지닌 유일의 능력 하나씩을 사용하여
인류 마지막 날, 거대한 전쟁을 벌일 9 원정대 캐릭터 포스터만으로도
<9:나인>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인류의 미래, 이젠 제 3의 생명체가 지킨다!
그간 보아왔던 미래 배경의 SF영화 경우,
한결같이 인류의 미래는 오로지 인간의 힘으로만 지켜왔다.
하지만 <9:나인>은 괴물 기계군단에 의해 인간들의 세상은 끝이 나고
한 과학자에 의해 탄생한 9개의 생명체가 지구의 미래를 위해, 원정대를 이루게 된다.
이들은 도무지 승산이 없을 것만 같은 최후의 전쟁을 앞두고 심기일전한다.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
할리우드 최강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시리즈!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은 2018년 ‘심판의 날’ 이후 처참하게 파괴된 지구에서
인간 저항군의 리더 존 코너가 터미네이터 기계군단과 인류의 운명을 건
최후의 전쟁을 그렸다.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의 본 예고편은
액션 블록버스터에 대한 모든 상상을 뒤짚는 초호화 스케일을 자랑한다.
인류를 점령한 고도로 지능화된 터미네이터 군단과 예고된 미래로부터
인류를 구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간 저항군 간의 미래전쟁의 실체가 드러난 것.
웅장한 음악을 배경으로 크리스찬 베일의 묵직한 나레이션과 함께 보여지는
화려한 액션, 거대한 폭파장면으로 충격 전율을 선사한다.
전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육해공을 넘나드는 터미네이터 군단의 등장은
이들 각각의 캐릭터와 활약, 그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자아냈다.
모든 것을 뒤집는 모션 포스터!
본 포스터 전 공개된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의 티저 포스터는
폐허가 된 도심의 모습을 이용해 터미네이터를 형상화하였는데
불타는 두눈과 피어 오르는 연기만으로도
인류의 미래가 걸린 본격적인 미래전쟁을 예고하기에 충분했다.
인간 VS 기계 최후의 전쟁이 시작된다!
개봉에 앞서 공개된 영화 속 비주얼은
인류의 생존을 걸고 벌어지는 인간 저항군과 기계 군단의 본격적인 미래전쟁을
예고하였다. 2018년 황폐해진 미래를 배경으로 완전 무장한 채 쓰러진 로봇을 공격하는
크리스천 베일의 비장한 모습은 인간을 위협하는 지능화된 터미네이터 군단의 등장을
암시하며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터미네이터 기계군단이
인류의 운명을 걸고 벌이는 최후의 전쟁을 그린 최강 블록 버스터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은 역대 ‘터미네이터’ 시리즈 중 최고였다고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