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밥먹으러만났을때 기분이안좋아서 서로 말도없이 밥먹고 헤어졌었는데,,
오늘 용기를내어,,케익이랑,,작은선물하나,그리고 편지를써서 준비했습니다
물론 그녀의 친언니의생일인데,,어디서 들은게있었어요 여자는 작은 관심에
감동한다,.,..그래서 무작정,,고민하다가 준비하고해서,,차끌고 나갔씁니다..
집이냐고하니까 일끝나고 집가고있다고,,조금더일찍 했으면 일끝나는곳에서
집까지 태워다줄수잇엇는데,,어쩔수없이 그녀가 집가다 내려서 태워서
집까지 바래다주었습니다,,그저깨랑은다르게 표정은밝아있었고 말도 조금씩
많아진걸느꼈습니다.,.그리고 먼가모를 그미소는 저를 기분좋게해줬습니다.
그뒤,,집앞에서,,케익을준다음,,쑥수럼을 무릎쓰고,,준비한 작은선물과 편지한통을
건네주었습니다..집에선 가족이 생일파티를하고있던지라,,바로보내고,,
차끌고집에가는데,,케익고맙고 운전조심히하구!이렇게 문자가오더군요,,
그러더니 자기언니가 케익고맙다고전해달라하고,,상황은 좋게끝난거같네요 일단,
그녀가 그편지를 읽고 무슨생각을할진모르겠지만,,나름 저의마음을 정리해서
섰거든요,,지금사이가 어정쩡하긴한데 잘됬으면 좋겠습니다..
맨날 데려다주고 버스타고가다가 차끌고집가니까 시간도단축되고,,마음도편안하더군요 ,,무튼 잘됬으면좋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