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형은 특유의 언어구사와 핑계가 뛰어나다
AB형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이 말에 있어서 AB형을 따라잡을 자는 없다
상대방이 자신에게 관심이 없을지라도 말한마디로 얼마든지
자신을 좋아하도록 만들수있다 말한마디로 한사람의 마음을 들었다놨다한다
그래서 네가지 혈액형중 AB형이 바람둥이가 제일많다
B형이 바람둥이가 많다고 하지만 B형과 AB형 큰차이가있다
B형은 말이 앞뒤가 안맞거나 행동이 안맞아서 겉으로 들어나는바람둥이이다
하지만 AB형은 철저해서 말을 하더라도 앞뒤가 딱 들어맞아
상대방이 믿기때문에 겉으로 들어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AB형 본인이 말하기 전까지 아무도 모른다 주위에 친한사람마저도
하지만 정작 AB형 본인은 바람을 피고있다는것을 인식 못한다
AB형은 그들만의 선이있다
본인이 관심있는 사람을 자신의 선안에 넣는다
넣을때까지 그사람에게 무한 관심과 애정을 보인다
그러다 그사람이 선안에 들어오면 서서히 관심이 줄어든다
그렇다고 해서 그사람을 싫어하는건 아니다
그사람은 확실히 자기것이라 한눈팔지 않을거라는 안정감때문이다
간혹 이상황에서 다른 관심있는사람을 선안에 넣으려고 하는 AB형도있다
그러다 선안에 들어왔다고 확신하고 놓아둔 사람이 선밖을 나가려고 하면
다시 급관심과 애정을 보여주면서 선안으로 끌여들인다
다른사람들이 보면 밀당의 고수다 라고 하는데 이것은 밀당이아니다
그냥 AB형 그들의 본성이다
의외로 AB형은 단순해서 밀당은 하지 않는다
체력에 있어서 저질체력을 보이는 AB형 체력이 바닥나면 급짜증을 낸다
그리고 감정기복또한 심하다
기분이다운되면 지하암반수가있는 수심몇백미터까지 내려갔다가
기분이업되면 인공위성이있는 하늘로 날아갈정도다
기분이 안좋으면 대부분 거의 잠수를 타거나 말을 안한다
좋고 싫음이 분명해서
뭐하나에 관심이있고 좋아하면 거기에만 메달리고 푹빠진다
그러나 싫어하는거나 관심이 없는거에는 아예 눈길조차 주지않는다
심지어 싫어하는 사람이 옆에있어도 옆에있다는 것조차 모를정도로
좀긴데여 제가 봤던것중에 뭔가 AB형 자극시키는 글 같은데
부정은 할수가없더라구여ㅋㅋㅋㅋ....ㅠㅠ이거 저만 공감하는내용인가요...흐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