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무관심과 소홀함으로 헤어지려고 했는데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갖은 욕은 다 하고
때릴려고 손까지 올렸습니다
거기다가 지금까지 줬던 선물 다 내노랍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데까지 몸 싸움하면서
선물했던 물건을 가져가려 했습니다.
제가 솔직히 잘못한것도 없고 제가 다시 돌려줘야 하는 이유도 없기에
더 괘씸한 마음에 못주겠다고 했는데요
지금은 늘 반복됬던 패턴처럼
미안하다고 실수였다고 연락하면서 한번만 용서해달라네요
그런데 전 이런 남자친구가 무서워서 더이상 못사귀겠습니다.
계속해서 연락오면서 잘못했다고 비는데
다시 사귀면 그땐 저를 정말 때릴꺼 같습니다.
이 남자와 인연을 끝내려면
제가 받았던 선물을 다시 다 돌려줘야 할까요?
저는 이 남자에게 줬던 선물 받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헤어질때 물건달라고 하는거 정말 드럽고 치사한거 아닙니까?
싸울때 자기 혼자 웃다가 욕하다가 울었다가
이런 남자의 싸이코짓 정말 소름 돋습니다.
이런 남자의 심리 도대체 뭡니까?
어떻게하면 깨끗이 끝낼수 있을까요?
전화번호를 바꾸면 설마 헤코지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