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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채 냉동법◆

윤지영 |2009.09.04 18:56
조회 688 |추천 0

파슬리 - 잘게 다져 나눠 담는다

손가락으로 잎을 모아 가위로 잘게 자른 뒤 나눠 담는다.

냉동 상태로 수프나 파스타에 이용한다.

시간이 없을때는 통째로 냉동해서 사용할 때 손으로 조금씩 부숴 넣어도 됨

 

죽순 - 얇게 썰어 냉동

5mm 이하로 얇게 썰거나 채썰어 냉동한다.

자연 해동하여 조림이나 볶음밥, 만두, 볶음 요리 등에 넣는다.

 

고구마 -  푹 익힌 후 식혀서 냉동

1cm 두께로 둥글게 썰어 조미하지 않고 삶아 물기를 닦아낸 뒤 식혀서 냉동함

냉동 상태로 된장국이나 조림에,

해동하여 스위트 포테이토에 이용한다.

조미한것은 식혀서 국물과 함께 냉동한다.

 

토란 - 가열하여 껍질째 그대로 보관

껍질을 잘 씻어 전자레인지에 돌리거나 찜통에 찐다.

식힌뒤에 껍질을 벗기지 않고 밀폐 용기에 넣어 냉동한다.

전자레인지에 해동하면 껍질이 쉽게 벗겨져 조리가 간편하다.

 

참마 - 갈아서 밀폐 봉지에 넣어 냉동

껍질을 벗겨서 강판에 갈아 식초 2-3방울을 넣고 섞는다.

밀폐봉지에 넣어 평평하게 누른 뒤 냉동한다.

봉지째 흐르는 물에 해동하여 이용하거나 냉동상태로 이용하면 됨

 

표고버섯 - 얇게 썰어 냉동

밑동을 떼어내고 먼지를 턴 뒤 2 - 3 mm폭으로 얇게 썰어 냉동.

깍둑썰기도 OK. 냉동상태로 수프나 볶음, 조림, 파스타소스, 달걀찜 등에 사용

 

느타리, 팽이버섯 - 밑동을 떼고 손으로 잘게 나눈다.

모두 밑동을 떼어내고 팽이버섯은 뿌리부분을 잘라 낸 뒤 손으로 잘게 뜯는다.

씻지 않고 그대로 냉동한다. 냉동상태로 뜯어서 된장국이나 맑은장국에 사용

 

버섯 - 팩째 냉동실에 넣는다

팩째 냉동한다. 개봉한것도 입구를 잘 닫아 팩째 넣으면 된다.

냉동상태로 된장국이나 맑은 장국등에 이용한다.

무침요리에는 자연 해동한다.

 

브로콜리 - 송이와 줄기를 잘게 나눠 냉동

송이별로 나누고 즐기는 딱딱한 껍질을 벗겨낸 뒤 세로로 자른다.

끓는물에 소금을 넣고 데쳐 식으면 냉동한다.

냉동상태로 수프나 스튜등에 자연 해동하여 샐러드에 이용

 

아스파라거스 -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 냉동

적당한 크기로 잘라 끓는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약 30초간 데친다.

식혀서 냉동하여, 냉동상태로 수프나 볶음, 파스타소스 등에 넣는다.

미니 아스파라거스도 마찬가지다.

 

오크라 - 소금을 뿌려 살짝 데친다.

소금을 뿌리고 솜털을 제거한 뒤 꼭지를 떼고 살짝 데쳐서 냉동한다.

단면의 모양을 살리는 요리에 이용할 때는 잘게 썬다.

냉동상태로 볶음에, 자연 해동하여 잘게 썰어서 무침에 넣는다.

 

시금치 - 데쳐서 물기를 짠 뒤 냉동

끓는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 차가운물에 담근다.

물기를 짜내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 냉동한다.

냉동상태로 국이나 볶음에 넣고, 자연 해동하여 무친다.

 

꼬투리완두 - 심줄을 제거하고 데쳐서 냉동

심줄을 제거한 뒤 소금물에 살짝 데친다.

찬물에 담가 식혀서 냉동한다.

볶음 요리에 이용할 때는 냉동상태로 마지막에 넣는다.

해동하여 잘게 썰어서 초밥의 재료로 이용한다.

 

까치콩 - 살짝 데친 다음 냉동

꼬투리완두와 마찬가지로 살짝 데쳐 물에 담가 식으면 먹기 좋게 잘라 냉동.

냉동 상태로 국이나 소테(saute, 뜨거운 팬에 야채나 육류를 순간적으로 굽는 요리)에 반 해동하여 무침이나 조림에 이용한다.

 

생강 - 갈아서 막대 모양으로 냉동

갈아서 랩으로 싼뒤 약 20cm 길이의 가는 막대 모양을 만든다.

필요한만큼 잘라 쓸수 있어서 편리하다.

얇게 썰거나 채로 썰어도 된다.

냉동상태로 볶음요리 등에 넣는다.

 

마늘 - 용도에 맞게 분류하여 냉동

얇게 썰거나 잘게 다진 마늘을 분류하여 1회분씩 랩에 싸서 냉동한다.

사용할때는 냉동상태로 프라이팬에 넣는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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