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츄 여자아이. 나이는 9살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피같은 동생.
잃어버린 시각은 2009년 8월 26일 오전 11시경
잃어버린 곳은 중구 보수동 산복도로 근처구요.
친할머니 상으로 외할머니 집에 맡겨놨는데
할머니가 약지으러간 틈타서 나갔어요
목덜미에는 사마귀같은 종기가 있구요
피부병이 있어서 목.겨드랑이.손에 습진이 있어요
빨리병원에 가야하는데...나이나 종류에 비해 몸집이 정말 작고
색깔이 확실하게 흰색, 진한갈색이에요.
당시에 옷이나 목걸이 아무것도 착용안했구요
중성화나 꼬리단미 수술하나도 안했구요.
정말 일상이 힘듭니다 보시면 꼭 연락주세요
010 9612 1212
010 6769 9118
010 2835 0006
사례는 50만원 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