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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불문, 독서 = 마약 1

신성민 |2009.09.06 19:10
조회 216 |추천 0

 1. 골목에서 서울 찾기 - 전영미

 

 

 상경을 앞둔 자의 몸부림이랄까?   여느 안내책자들 보다는 읽을만 했던 킬링타임용 도서.

 

 

 2. 나의 눈 - 데이비드 호킨스

 

 

 허수아비의 좁은 안목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호킨스 박사의 미친 이야기.

 

 

 3. 롤리와 까딸리나의 멕시코 여행 - 신현주, 윤진성

 

 

 불혹의 나이 마흔을 앞둔 두 여자의 시시콜콜한 멕시코 여행기.

(얕잡아 볼 수 없는 시시콜콜..)

 

 

 4. 세계의 미스터리 비밀을 벗다 - 실비아 브라운

 

 

 심심풀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5. 낯선 시간 속으로 떠나는 베이징 뒷골목 이야기 - 소주영, 박미애

 

 

 조금 지루한 전개 방식이 아쉬웠던 베이징 뒷골목의 소소한 이야기.

 

 

 6. 내 마음 속의 샹그리라 - 이해선

 

 

 내 방랑 불꽃에 기름을 부어준 오지 여행기.

 

 

 7. 삶의 열 가지 해답 - 존G. 풀러

 

 

 삶과 죽음의 비밀, 지금 이 순간의 아름다움.

 

 

 8. 위대한 가르침을 찾아서 - 우스펜스키

 

 

 오직 준비된 자만이 구제프를 이해할 수 있다.

 

 

 9. 라마 크리슈나 - 스와미 니킬라난다

 

 

 인도를 대표하는 위대한 영혼 라마크리슈나, 그의 파란만장한 일대기.

 

 

10. 동물과 대화하는 아이 티피 - 티피 드그레

 

 

 기다려라,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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