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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군

답답한 |2009.09.07 14:24
조회 1,899 |추천 6

네 우선 욕설이나 근본없는 비난 뭐 개념없는 박순희 짓 사절입니다.

 

다들 이렇게 저렇게 해석을 했더군요,

 

미국에 살다 온 경험이 있어서 재범군이 한 말은 알아듣습니다.<---자랑아님 -_-,

 

네 물론, gay라는 말이 친구한테 장난으로 쓸 수도 있고, 그렇게 심각할 만큼의 의미를 가지는 단어는 아닙니다만, 한 국가를 gay라고 칭하는 것은, 그래도 조금 문제가 있다고 봐요 ㅜ, 그냥 뭐 친구한테 gay라고 하는거야 한국에서도 그러듯이 야 이 새끼야 정도? 자주 하잖아요 왜, 이 새끼 뭐 잘지냈냐? 이런 식으로 말이죠, 그걸 국가에 적용하자면, 물론 가볍게 쓰이는 단어긴 하지만 그다지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만은 없을 거 같네요

 

그리고 음... 잘못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거 같은데, 비를 욕했다기보단, 비를 좋아했었나봐요, 비가 소속사에 나갔다는 사실에 대해 젠장 뭐 이런 뜻으로 말한거지 바를 욕한 적은 없는거 같네요

 

나머지야 뭐 친구한테 장난으로 막 하는 말이니 별로 신경쓸 필요는 없는거 같고,

 

어디서 또 쓴 글을 봤는데요

거기에 보면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는 몇 년 정도 희생할 수 있다고 나와있어요,

그게 한국에서의 생활을 지칭하는 거 같은데, 뭐 그렇다면 상당히 기분 나쁜 발언임이 틀림없구요, 아니면 단순히 악감정없이 그저 지금 힘들고 해도 고생해서 미래에 잘먹고 잘살아야지~ 하는 말일 수도 있겠네요

만약 이것에 대해 다른 방면으로 해석하신 분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네, 마지막으로 재범군을 옹호하는 많은 팬 여러분이나 팬이 아니더라도 옹호하시는 분들에게 말씀드릴게요. 물론 옹호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모두 각자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자신의 가치관으로 판단해서 옳고 그른 일을 판단하기에 그것에 대해서 뭐라고 할 순 없구요, 그냥 전 아무 근거없고 무작정 옹호하는 자세나 무턱대고 비판하는 사람들을 향해 욕설을 하는 무개념한 분들에게 말하는 겁니다. 그냥 솔직히 제 생각 말할게요. " 못 배워먹은 티 내지 말고 조용히 계세요^^ "

추천수6
반대수0
베플0|2009.09.07 14:32
근데왜 9월달에 친구한테 한국좋다고 놀러오라는 글은 아무도 신경안쓰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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