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톡을 즐겨보는 20살 여자아이 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날이 너무 후회되고 한심스러워서 글한번써볼려고요
악플말고 조언좀 많이 해주세요.
전 중학교때 집안에 않좋은일이 연거 터져서 인지. 사춘기 떄라서 인지 매일 사고만 치고 다니는 철부지 였습니다. 엄마 와 아빠는 이혼하시고 정말 집이 싫더라구요
그렇게 이것저것 사고치고 오토바이타고 살다가 다행히 중학교 겨우겨우 졸업하고 고등학교떄 결국 자퇴 하게 되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너무너무 후회되죠
그러다가 검정고시 따서 18살때 고등학교 졸업마치고 하는거 없이 빈둥 빈둥 놀았죠
그러다가 친구들따라서 않좋은 일에 빠지게 되었어요 흔히 밤일..
어쩌다가 이지경 까지 왔는지그땐 돈을 많이 버니 좋기만 했어요 그렇다고 뭐 2차나가고 이런식에 나쁜일은 아니예요 그냥 단순 노래방 이였으니까요
그러다가 지금까지 그일을 해오면서 모인건 돈이 아니라 빚이였죠..
자기 치장..그거 정말 무서워요 하다하다 돈이 없으니 빚까지 내서 날 꾸미려고 했으니까요. 그러다가 지금 정신차려보니 너무 멀리 와있더라구요 제자신이
지금은 정신차리고 대학 생각중이요 낮에 알바하면서 살고 있어요 하지만 그 빚을 갚기엔 낮에 하는 알바로는 턱도 없이 부족하죠..어쩔수 없이 또 밤일을 나가야하는건가..
하지만 지금은 절대 밤일 같은건 죽어도 하기 싫거든요..
그리고 남자친구때문에라고 절대 그런일은 더이상 하기 싫으네요
지금까지 제가 살아온인생이 너무 허망하고 한심해서 죽고만 싶어요 어떻하죠
앞으로 열심히 살방법밖엔 없는거지만 그것도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