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릿사의 브라만인 사역(Work among Brahmins in Oris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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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릿사는 인도가 자랑하는 3천 년 역사의 기록을 지닌 곳입니다. 이곳의 인구는 약 3천7백만여 명에 달하며, 인구의 절반은 절대빈곤층입니다. 기독교 신자는 오리사 인구의 5%에 불과한데, 이들은 쉽게 피해의 대상이 되어 지난 몇 년 동안 심각한 박해를 받아왔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카스트 제도의 최상위 계급인 브라만에 주목하는 특별한 선교사역이 있습니다. 비록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낮지만, 브라만은 정치, 언론, 은행, 기업 등에 걸쳐 주도권을 갖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또한 이들은 힌두교 내 호전적인 당파를 주도하고 있으며, 이들이 기독교 박해의 주요 원인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브라만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노력은 점차 희망의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 올해 안에 만 명의 브라만이 그리스도를 믿게 되기를 기도합시다. 오릿사 전역의 브라만들이 그리스도에게로 마음을 돌리게 되도록, 오릿사에서의 기독교 선교사역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기를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