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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써 하지말아야할짓을 여자친구에게 했어요...ㅠㅠ

이럴쓰가 |2009.09.08 18:50
조회 1,249 |추천 0

안녕하세요~
이런글 쓰게되는저가 참 씁쓸하군요...  제가 잘못한건.. 여친에게 하지말아야할 쌍욕을 했어요...
 일딴 전 이런대 글도 올리는걸 별로안좋아하고... 그런사람인대 제가 넘 힘들고 제자신이 어이가없어서 이런글을 올리게되내요.
일딴 저희가 사귄진 9개월 정도됬어요 거이 300일 다되가내요~
저흰 교회 에서 만났고요 둘다 크리스챤이에요~ 둘다 비형이고 이재 둘다 20살입니다.

7개월까진 참 서로 사랑하는게 느껴질정도로 가깝다가 어떤 포인트에..(생각엔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받은거같아요) 서로 등을 돌려 약깐 멀어진다는 시기가있었어요.
한 한달전 너무힘이들어 2주간 잠시 쉬는시간을 같자고 하여.. 전싫치만 2주간의 브레이크를 가졌지요.. 참 힘들었어요 하루하루가... 근대 얼마전 여자친구가 먼저 다가와서 말을걸고 교회행사에서도 자주 마주치고 이러니깐 자연스래 쉬는시간이 끝나게 되었찌요. 그래서 다시 전화도 하고 만나고 했습니다. 근대 예전의 여자친구와 지금의 여자친구가 너무다른것을 느꼇어요(엑스여친이아니라 성격이바겼다는거).당년희 바뀔순 있는대, 절 너무 이해를 안해주려고하고 자기만 주장을 펼치고 이기적인 행동을 했어요. 이친군 좀 자기 주장이 강하고 그런아이인건 알지만, 저와 전화를하면 제의견을 좀 무시하는 형양이 있었고...(그친군 대학생 전 재수생) 전 이런것때문에 그친군 무시한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자신도 모르는거같아요... 그냥 막말하는건대 전 그런것이 상처가 되는거같았어요.후.....

그런대 오늘이조... 전 여자친구가 좀 저한태 관심을 같어줬으면 하는 바램이있는대 예를 들면 약속이 있으면 어디간다 이런거말이조.... 전 대부분 전화해주거던요?...일을가면 일을간다 운동을 가면 운동간다.. 근대 오늘 여자친구가 약속이있었는대 전화도 안해주고 갔다와서도 전화를 안해주더군요.... 그 약속후 저와 약속이있었는대
전화도안해주고 집에와서 피곤했던지 그냥 자고 좀이따가 전화해주더라고요.. 하루종일 저도 운동을 갈수있는 상황였는대 여자친구가 전화할까봐 기다리고 안가고있엇거던요...  하지만 만났습니다. 만났는대 만나자마자 신경질부터 부리는겁니다..  손을 잡으려해도 자기는 손잡는거싫다고 팔짱끼자고.. (전 손잡고싶었찌만 팔짱끼게 해줬어요)오늘 비가와서 친구가 어그신발을 신고있어서 젔을까바 웅덩이 조심하라고 한건대..그개 싫었나봅니다.. 전 그냥 조심하라고 한건대 짜증부터 내더라고요.. 그후로 계속 짜증을 내서 저도 순간 욱해서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글쓴이:"너 오늘 나만나서 짜증바께 안낸다?"

여친: "어 나 원래 짜증바꼐 안내는성격이야 그리고 나 내옆에서 누가 뭐라하는거   \          젤싫어하는거 몰라?"

순간 화가 확나더군요...팔짱푸르고 따로 걸어갔습니다.. 여자친구도 짜증이났는지 빠른걸음으로 먼저 가더군요.   근대 제손엔.. 우산있었어요... 순간 너무 화가난 나머지 하지말아야할짓을 했습니다... 우산을 던지면서  "씨x" 이라고 나왔어요...
던지고난후 저도 너무 놀랬어요... 그후 3초간 서로 정적이흐르고 저도 너무 놀란 나머지 우산을 집어들고 미안하다고 바로 말했어요. 욱하면 안되는거지만 친구가 너무 화가났는지 됬다고 우리 집에가자고 했어요 전 잡았지요.. 미안하다고 내가 너무 상처와 쌓인게 많아서 그랬다고...   말했어요...
자꼬 가려하는대 재가 자꾸 잡았어요. 이상황이 너무 미안하고 제자신이 싫었던거조.. 대화를 하려했어요 제마음을 알려주려고...

하지만 그상황에선 먹히는게 없더라고요. 제가 말한건 내가 요즘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너가 무시하고 틱틱거리는거에 너무 많이 참아왔따고... 그래서 그런거라고.. 했떠니 그냥 가더라고요 ... 저도 별수없어서서 보냈지요.. 그런대 한 2분지나서 잡아야겠다는 너무미안해서 달려가서 잡았어요.. 하지만 그냥가더라고요...


제자신이 싫습니다...
다른 분이 올리신 분의 글을 봤는대 욱한남친이 있다고... 댓글을 보니 해어지라고 나중에 떄릴수도있다고... 제가 그러면 어쩌지요??
정말 제자신에 실망해서 그런대 그냥 제가 해어지자할까요?
일딴은 계속 연락해쓴ㄴ대 안받고 하지말라고해서... 기달리고 있는상황인대...
어떡할까요.. 정말 사랑했는대.. 이잰 이여자를 못지킬꺼같아요 저도모르는 제가 갑자기 나와서.... 후후후후후후.... 슬프내요..
내일모래 여친만나서 (내일은 서로바쁜날이거던요) 가서 일딴 다시한번 미안하다고 할려고하는대 무릎이라도 꿇고..... 내가 섭섭한걸떠나서 남자로써 하지말아야할 행동을 한거에대해서요.... 일떤 제자신에게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어찌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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