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재범 2PM탈퇴] 돌아오길 바라며..

 

한국비하발언 때문에 결국 탈퇴선언, 미국으로 출국했다는 기사를 읽었다

처음에 한국비하한 글이 기사로 떳을 때는 나도 화가 났었다. 그런데 글을 쓴 당시 연습생이였고, 어린나이에 말도 통하지 않는 한국에서 혼자 보냈어야 하는 상황으로 봤을 때에는 그럴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심으로 한국이 싫다는 것보다 친구들에게 힘들다는 표현을 하고자 한 것인데 격하게 해석되었다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한국인들도  '한국이 싫다'라고 생각하고 표현할 때도 있는데 궂이 4년 전에 쓴 글을 들춰내서 물의를 일으키는 기자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 기자는 2PM 안티??

 

나는 왠만해서 이런 기사가 떠도 관심없다.

처음 이 기사를 접했을때도 잠시 화가 났을 뿐 그에 대해 욕할생각도 없고, 이 사건이 마무리나 잘 됐으면 하는 바램이였다.

문제없이 팀, 개인활동 활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뿐이였다.

(최근에 와일드 ** 때문에 좋아하게 된 팬으로서 이런 기사때문에 활동중단이 되어 안타깝다.)

 

그런데,

나를 뽝돌게 한것은  재범의 탈퇴와 미국출국..(결국 일 났구나..)

이에 따른 기사 글에 투표 내용이다.

재범의 탈퇴가 현명했다. VS 그럴것까지야 에서

17% vs 83% 로 그럴것까지야가 우세하다.

 

이 전에 다른 투표 내용을 봤다.

한국비하발언 파문의 대해 마녀사냥 VS 독이 약이 된다 에서는

반반의 투표결과가 나왔다.  

 

두개의 투표 결과가 너무 상반된다.

 

한국비하글 때문에 죽일 듯이 달려들던 네티즌...

탈퇴하고 나니 너무했다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것일까?

일은 다 저질러 놓고 수습할려고 하다니...

 

상반된 네티즌의 반응!! 그리고 탈퇴하고 나니 뒷수습으로 안타까워하는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앞에서는 열렬히 환호, 열광 해놓고 뒤에서는 뒤통수 치는 격..

 

제발 한 사람 인생을 글 몇자로 망가트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