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애자라는 사람을 처음 보게 된건 8월31일 모녀와 함께하는 특별 시사회장
에서 박애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박애자라는 사람을 만날수 있게 해준 배우 최강희씨도 물론 무대인사를 와서 만나보게
되었는데 그자리에 최강희씨 어머니,오빠도 관객석에서 있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많이
긴장되 보였다는...
여기서 박애자의 직업은 나름 촉망 받는 소설 입니다.(학창 시절 성적은 전교 10등)
시사회 장에서 처음본 박애자의 모습은 조금 놀았던 부산 꼴통 19살 돌아이 ㅋㅋ
(↑ 공포의 사마리아단 ㅋㅋ / 출처 : 애자 공식 블로그)
" 밥 볶아 먹았다고요 "
복수?
(↑ 움짤 출처 : 최강희 팬 )
이런 저런 사고 치고 비오면 학교 안나가고 시 쓰러 바다 가는 19살 돌아이 애자(최강희)와 한 성질 한다는 애자 엄마(김영애)와 지지고 복고 서로 싸우며 학창 시절은 보낸 애자씨 ...
29살에도 여전히 돌이이? 같은 한성질 하는 우리 애자씨...
골목길을 지나다 "삥" 뜯는 여고생 들과 마주치고 ...
(↑ 움짤 출처 : 최강희 팬 )
29살이 되서도 19살 시절과 변하지 않은 우리 애자(최강희)...
애자 엄마 영희(김영애)와의 신경전...
애자 엄마 영희 생활의 달인 (↑ 9월 9일로 개봉 날짜 변경 됬네요.)
그리고 아침에 걸려온 한통화의 전화
영화에 대해서 더 이야기 해주고 싶지만 더 말해버리면 스포일이 될거 같아 줄거리
소개는 이정도 까지만...
시사회에서 영화를 보던 도중 주위를 둘러 보니 처음엔 장난 스럽게 다들 보다가
점점 영화속에 전부다 빠져 들었는지 눈물을 흘리시는 여자 분들...
남자 분들은 안타까워 하는 표정들 그리고 영화 끝부분... 따뜻함과 미소를 주는
우리의 박애자씨 ^___^
시사회 끝나고 나서 사람들이 박수치며 좋았다고 이야기 하던 모습이 생각 나네요.
그날 시사회에 오신 분들중 가족 그리고 연인들도 많았지만 유난히 어머니와 같이
오신 분들이 많았 다는 ...
(↑ 시사회후 인터뷰)
...
(↑ 본예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