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0대 빠순이라고 해두죠...
나흘간 영화같은 일이 지나가서 벌어진 입을 다물 수 없네요.
어디서부터 정말 바로 잡아야할지...
정말 말씀드리고싶은 것은 그때의 마음이 현재의 마음이 아닌라는 것만은 말씀드리고싶네요.
이 글을 보면 니가 어떻게 아냐?하실지도 모르겠지만, 그 동안 관심있게 재범군을 지켜봐온 팬으로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리드자의 자리는 바재범만이 할 수 있어요!
몇몇의 눈치를 보느라 꾸부정한 자세로 걷는건 싫어요!
예전처럼 당당하게 리드자의 모습으로 돌아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