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수많은 부상과 고통을 이겨내고
힘겹게 자신의 꿈을 이뤄 이제서야 빛을 발하고 있는
23살의 꿈많은 한 청년이
단 한사람의 이기적인 장난과
자세히 들여다보지도 않은 채 죽자고 덤벼들던 여럿 사람들 때문에
자신의 꿈과 목표를 모두 포기한 채 다시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가야만 했습니다
집이 잘 사는 것도 아니였고 빚도 많았기에
꼭 부모님의 빚을 갚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던 그 청년은
부모님 앞에서 죄송하다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항상 춤과 노래를 사랑했고 멤버들과 팬을 누구보다도 아꼈으며
가족들 또한 너무 사랑했습니다
모든 방송 관계자들에게도 믿음만 주었고 많은 방송인들이 사랑했습니다
마지막까지도 리더로써 책임을 다 하지 못하고 멤버들에게 짐만 줄 뿐이라며
누구보다도 힘들었을 자신보다 멤버들을 챙겼고
떠나는 와중에도 팬들과 기자들에게 죄송하다며 몇번이고 인사했습니다
이런 여린 사람을 억울하게 보내기에는 너무 슬플뿐입니다
23살의 나이에 꿈과 목표를 잃는다는건 죽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79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