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판재밋게 잘보고있는 한 처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이번에 새직장(알바ㅋㅋ;)이생겼어요~호프집인데요 힘들긴하지만 아직까지는 재밋습니다ㅎㅎㅎ
휴근데 다름이아니오라 저아닌 나머지 직원분들께서는 저보다 나이가있으세요(제또래는..아니죠)
낯가림도 있는편인데 이렇게 같이 면접봤던 친구는 떨어지고 혼자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은근히 스트레스더라구요
일이 워낙많아서 잡담할시간조차 거의 없어요 아직 그닥 일하는시간이 전 길지도 않구요
그러다보니 출근할때 퇴근할때 인사, 일에관해 여쭤볼때말고는 말이없어요ㅠㅠ
소심해서 괜히 쓸데없는거 물어봤다간 '어? 얘좀봐라 이젠 까부네' 아니면 지가나랑맞먹으려하네 생각하실까봐 별쓸데없는소리도 못하겠고..(그렇게생각할까요 정말?..)
자기들끼리 재밋게 얘기할때 보면..씁쓸하고 그러네요
그렇다고 섯부른 애교는..자칫ㅋㅋㅋ..아시죠?
제가 여자고 다른분들에 비해 젊다(?)보니까 같이일하는 남자직원분들께선 그래도 나름 잘해주시는데요
여자직원분들께선..아휴; 그런거 있잖아요 여자와 여자간의 그런.. 일도 열심히하고 말은 잘듣는데 왠지 시간이 갈수록 밉상이 되어져가는 느낌이들어요..ㅠㅠ인사만해요 무슨
자꾸 이렇게 생각하다보니까 더 다가서는데 힘든거같아요 흑흑
저 나름대로 밝게 해보려고하지만 낯가림을하면 저의 최대의문제가 웃으려고해도..크게웃어지지않아요...띄껍꺼나그런건아닌데...미소정도..이빨만보이는정도..![]()
저도 친해지면 밝고 좀깨는부분이있었으면 있었지 조용하진않습니당ㅠㅠㅠㅠ
근데 아무래도 환경이 그렇다보니 불편?..하네요. 한번찍히면 고생꽤나 할꺼같은데..
아이고.....죽겠습니다.저도 제성격이 있는지라 갑~갑하고.. 저 어찌해야하나요???????..
직딩, 알바분들 조언,개인노하우 좀알려주세요!!!!!!!! 전 어찌해야 재밋게지낼수있을까욤ㅠㅠㅠ그냥 이대로 했다간 진짜 밉상으로 찍힐꺼같아여ㅜ0ㅜ(게다가 남자직원분들께서 잘해주시니까 더..)
개인적인 스토리나 생각들 많이 댓글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