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야간하는 21살 남자에요 ㅋㅋ
편의점 알바 얼마나 심심한지 아는 사람은 다 알꺼에여 ㅋㅋㅋ 정말 토나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출근한지 한 30분됐나? 밖에서 빛이나데요~
버스정류장에 섹시한 170넘는 여자 다섯명이 다리를 꼬고있는겁니다.
지금생각해보면 그거슨 댄서분들?
저는 그걸 구경하구 있었거든요 ? ㅋㅋ 근데 누가 들어와요
어떤 새끼가 투피엠 머리를 하고 들어왔어요. 저는 속으로 저 ㅄ투피엠머리 또저러고
다니네 했었거든요 ㅋㅋㅋ 근데 다른 두 분 여자 남자가 들어오더니 우영아 뭐 먹을래?
하는 겁니다. 우영? 우영? ... 그렇습니다 우영이었던 거죠~again
저한테 막 계란 얼마냐고 물어봤는데 저는 시크하게 대답했습니다. 천원요~♡
( JYP답게 3700원 영수증 해달래서 해줬음 )
용기내서 사진찍자고 말해볼걸 그랬나봐용~ 가고나서 벙쪄서 친구한테 문자보냈습니다
투피엠 왔었다고.. 그랬더니 그 날 편의점 근처에서 무슨 가수들 공연했었다고
믿는 애도 있었구요.. 어떤새뀌들은 구라치지말라고 했었고요 ㅋㅋ
그래서 씨씨티비를 봤죠 ~ 사장님이 아이구 사진찍어놓지 !! 투피엠왔었던 가게라고
소문내게~ ㅋㅋㅋ
여튼 겁나 심심했던 알바에 희망을 넣어준 우영씨 ㄳ 연예인 근 10년만에 봤읍니다
내눈엔 그냥 손님
*
재범군이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