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이 `국민여동생` 파워를 과시했다.
온라인영화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예매 가능한 전국 75개 도시 234개 극장 1589개 상영관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문근영 주연의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는 예매점유율 26.96%를 기록하며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문근영은 `장화, 홍련`, `댄서의 순정`에 이어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로 또 다시 예매율 1위를 차지, `티켓 구매력`을 입증했다.
`사랑따윈 필요없어`의 성별예매비율은 여성 47%, 남성 53%로 고른 분포를 나타냈으며, 연령비율로는 20~30대가 83%로 압도적으로 나타났다.
한편 `사랑따윈 필요없어`에 이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17.76%, `열혈남아`가 13.17%, `프레스티지`가 10.81%, `마음이...`가 7.70%로 다음을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