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20일 그녀와 처음 사귄 날짜입니다.
어떻게보면 진심섞인 장난 식으로 남자는 여자에게 고백하게되고 여자는 그걸 받아드려 사귀게됩니다.
남자는 그당시 직업이 속된말로 나라시(업소아가씨전용콜)자가용운전직을 하고있었고 여자는 수영강사를하고있었습니다.
둘은 손님과 기사로 처음만나 친해지고 사귀게됩니다.
그곳은 남자가 태어나고 자란 동네입니다.
충청도 어느마을에 서로둘은 그렇게 사랑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남자는 어릴적부터 유별난 소위말하는 좀 노는 아이 출신이었습니다.
동네술집의 웨이터 건달 등등친구들이 대부분 그런 화류계쪽에 발을담그고 일을 하는 상태였죠
중요하건 여자는 그남자를 만나기전 그동네에 술집 아가씨 였습니다
2차까지 나가는 속칭 빠순이였던것입니다. 그가게의 웨이터는 그남자와 가장 친한 친구..
하지만 남자는 그여자의 그런건 과거일뿐 아무관련없다 새각하여 주변의 반대를 무릎쓰고 만납니다.
초반부터 참일이많습니다.
그여자의 과거를 그남자의 주변인들은 모두다 알았고
참 못된사람들이 그걸 놀림거리로 삼아 놀리곤해서 남자는 힘겨운나날을 보냅니다
그러던 어느날 둘은 같이 살고싶단 생각이 서로 같이 들었고 남자는 더이상 이런직업을 가지고는 돈을 모을수없단 생각으로 목포로 취업소개소를 타고 노가다를 하러갑니다.
당시그남자의 동네는 충청도입니다 서해대교의 시작점이기도하죠
힘겨운나날들을 보내던 어느날 남자는 이상한직감을 받았는데..
바로그날 아니나 다를까 여자는남자에게 거짓말을 하고 다시 술집에 일을 하러 갔다 남자에게 걸리게됩니다.
남자는 그여자와의 이별을 결정하고 여자를 만납니다.
차갑게 돌아서려하지만 여자는 하염없는 눌물과 진실섞인 말투로 용서를 구합니다.
마음이 약해진 이남자... 다시 잘해볼것을 그리고 그여자의 진심은 변하지않을거란 믿음으로 다시시작하기로했습니다.
둘은 어렵사리 대전에 단칸방에서 그렇게 시작합니다.
허나 남자도 배운것도없는 처지에.. 여자또한 할수있는일이없어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고있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여자는 임신을 하게되고 남자는 다시한번 열심히해보려는 마음을 먹게됩니다. 아이를 낳기로 결정하고 이리저리 뛰어보지만 일은 마음대로 되질않습니다.
남자도 결국 포기를 하게되고.. 둘은 아이를 지우고 서로의집으로 헤어지게됩니다..
남자는 부산에 한 사무실에 취직을 하게되고 하루벌이를 하지만수입이 짭짤하여 다시한번 희망을 가집니다.
하지만.. 뒤늦게 밝혀진건.. 여자가 그전 술집에 몰레일하러 갔을떄 떙겨놓은 마이킹이 드디어터집니다.
남자와여자는 어쩔도리가없엇고 여자의 부탁으로 다시 술집일 하는걸 남자는 단 두세달만이라며.. 인정하게됩니다.
여자와남자는 굳은 약속을합니다
2차는 절대안된다는 약속이죠
더군다나 여자는 아이를 지운지 1주일이 채되지않았기때문에 남자의 마음은 더 굳게 굳어갑니다
하지만// 여자는 남자에게 믿음을 주질못합니다.
일간 2일만에 2차를 나갔다 걸리게되고 남자는 140여키로가되는 거리를 쫒아가게됩니다
너무큰 원통합에여자에게 처음으로 손을대게됩니다.
여자는 잘못햇다며 빌고 그런모습을 보고 다시남자는 또여자를 믿으려합니다
허나 그후로도 남자가 그곳을 4번이나 더쫒아가게됩니다.
이유는 앞에말씀드린바와같죠
날짜가 한달이지나가고 있을무렵
여자는 이젠 잘못을 인정하고 잘못햇다는 말보단 당당한척 잘못을하고도 뉘우치는 모습자체가 보이질않습니다
남자는 분통해 화병이 생길 지경이죠
그러던 어느날 여자느 손님과 또 2차를 나가게됫습니다
남자는 여자가 전화를 계쏙받지않다 술이취해 전화를 받게되고
영상통화로 전화를 겁니다.
그런데.... 여자는 다른남자와 침대에 누워 그전화를 받습니다..
남자는 눈이 돌아갈지경입니다.
그리고여자는 당당히말합니다
손님이랑 2차를 나온것이고 손님이 호스트빠도데리고갓다고말입니다
이런여자 세상에 또잇을까요?
남자는 한번쯤이야.. 실수라고생각하며 또 바보처럼 덮어갑니다
허나 여자의 그런행동도 수십번...
당시남자는 여자와살날만을 기대하며 찜질방에서잠을자고 매일같이 일에매달립니다
그리곤 작지만 어느정도의 돈을 모으게되고 예전하던일이 수입이괜찬아 다시마음을 돌립니다
남자는 겨울동안 하던 부산에서의 일이 끝이나고. 충청도 고향으로 다시돌아갑니다.
그곳에서 남자는 또다시 나라시일을 시작합니다
정말 죽을정도로 열심히 합니다
24시간중 잠자는 시간은 3시간정도 뺴곤 모두일만합니다.
사무실 쇼파에서 쪽잠을 자며 그렇게 하루 20만원정도의 많은돈을 벌며 하루하루 입가에 미소가지어집니다.
그러던것도 며칠못가.. 여자는 또다시 비슷한잘못들로
남자를 미치게만 만듭니다.
그래도 행복할날만을 그리고 여자가 정신차릴날만을 기대하고 기다리며 열심히 살아갑니다
그런데.. 여자는 어느날 새벽 술에취해전화가와 보고싶다며 울며불며 지금와달라고 매달립니다
며칠만같이잇어달라고..
떄마침 남자는 도박을 매우좋아하는 사람이어씁니다
큰돈을 걸고하는것보단 그냥 도박자체를 좋아하는데..
아는사람에게 속된말로 작업을 당하여 힘들어하던찰라입니다
남자는 여자곁에 잠시있기로 생각하고 여자가잇는 경상도로 갑니다
그후로 남자는 고향엔 돈때먹구 도망을 갓느니 그런얘기떄매 도라갈수가 없는 상황이됩니다
어찌보면 여자의 탓이지요
한달여쯤 놀며. 이젠 돌아갈수없단걸알지만
이남자 더이상놀수없다며 부산 해운대로 또다시 나라시를 하러갑니다. 그당시 추청도에서 벌어놓은돈으로 고급자가용을 가지고있던터라 쉽게일을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한달여 남짓.. 돈도안되고 힘겨워ㅏ하는데
여자는 정신을 차리질 못합니다.
매일 새벽까지 술을 마시러다니고 남자의 속을 썩힙니다.
그러던어느날 여자의 손님중 한 병원 원장이있는데.. 그원장이 여자의 빚을 모두갎아주려합니다.
남자는 자존심이 상하고 그것때문에 여자와 무척싸우고 떄리기도 햇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처지를 알게에 허락을 하게됩니니다
허나 그것도 정도가있어야 되는거아닙니까.
원장과 몰레통화를하고 분명남자는 허락을할테니 숨기지 말라고까지하는데 계속해서 숨기고 걸리고를 반복합니다
그때마다 손이 오고가는 싸움까지 벌어집니다.
남자 정말 여자와 끈내야할까? 하는생각도잠시
여자.. 헤어져달라며 도망을 간답니다.
남자는 그여자의 숙소로찾아갓으나 여자는 달아나버림..ㅠ
경상도의 한 도시를 샅샅히 뒤지고다니던중.
정말 미치고팔짝뛸애기만 듣습니다
가는 호빠마다 그여자의 이름을 다아는것입니다
정말 죽이고싶은생각이들겠죠..
여자.... 결국 잡히겠죠 그것도 바로그날
정말 남자는 죽을 다짐을하고 차안에 불을 지릅니다
여자울고불고매달리며 불을 끕니다
그리곤 정말 잘못햇다며 각서까지 씁니다
그러던중..... 함꼐보낸 밤.. 아침이되어 먼저눈을뜬남자.
이따울리는 메세지 알림음.
남자는 여자의 휴대폰을 열어봅니다.
'남자친구랑 같이잇는거니 질투나는구나 어제보앗는데또보고싶구나' 원장에게온메세지입니다.
남자 눈이돌아 그길로 전화하여
샹욕을 퍼붓습니다.
원장... 잘못햇습니다 안할게요 죄송합니다
당시 그원장은 사회적으로 지위높은 가정과 아이도잇는 나이가든 중년입니다
그리곤 다신안하겟단 다짐을 받고 전화를 끊고 여자와 한바탕 시작이됨니다
그떼. 여자의 전화에 울리는 벨소리
바로 경상도지역의 쉽게말해 생활하는 깡패의;전화입니다
남자친구가 원장에게 욕햇단이유롷 남자를 좀 보잡니다
그 깡패는 다름아닌 여자가 다니는 보도사무실의 사무장
남자친구역시 고향에서 잠시 생활을 하려던것도잇고 워낙 성질도 급하고 더럽고 겁이없어
전화를 뻇어들고 '그래 만납시다'라고합니다
그리하여 둘은 만납니다ㅣ
헌데이게왠일! 그사무자의 포스는 지금까지 남자가 봐온 건달과는 다릅니다
남자는 왠지 겁이납니다
하지만 당당히 자기 주장을 늘어놓습니다
사무장 솔직한말로 할말이 있겟습니까?
그대로 얘기하고 남자의 마음을 알게된 사무장은 남자에게 자기가 해결할것을 이야기하며 남자와 헤어집니다
하지만.. 여자 여전히 정신을 차리지 조자못합니다
계속해서 몰레 연락하고지낸고있죠.
남자 더이상은참을수가없습니다 그동안은 떄릴때도
항상 생각하며 강약조절을햇지만
이젠 이성일잃습니다
그당시 여자의 작은 언니도 술집아가씨입니다.
작은언니 남자친구는 충청도 한시골의 깡패....
왠깡패가 이렇게많지 ㅎㅎ
어쨋든 남자는 정말 힘겹게 또노가다를 하러갑니다
잠한숨 편히못자고 냄새나는 방에서 어렵사리 살아갑니다
그러다 여자는 도저히 못보겟다고 다시오라고합니다
남자..... 다음을 기약하며 여자곁으로 다시가니다
여자.... 다음날 또다시 문자메세지..
남자.. 문자를 봅니다.
원장의 번호입니다
'고기잘받앗다 어머니께도 감사인사전하고'
남자 무너집니다
여자에게 이야기하자 너무도당당히 또 거짓말과 변명을 늘어놉니다
남자의 하이킥 이어지는 싸대기연타
무자비한폭행
여자.. 그후로도 남자와 계속 만나겟답니다
그런데.. 여자의 작은언니의전화
남자받습니다
다름아닌 언니의 남자친구에게 고자질을 한겁니다
이런여자 과연 무슨생각으로 그 언니의남자친구에게전화햇을까요
도대체 이여자를 어떻게해야 고칠수있을까요?
남자가 잘못을 햇다면 떄린것인데 과연 이런상황까지오고
헤어질수없고 여자도 이별을 원치않아 만남을 이어가려하지만
이사랑 과연 여자가 바뀌고 성공을 할수있을까요
읽어주신분들의 냉철한 판단 부탁드립니다
비슷한경험있으신분들. 조언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