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그러니까 2008년 4월경에 강변역쪽에서
화장품 사기를 당했습니다.
반강제로 강매를 당하고 이래저래
하지도못하다가 알바를해서 돈을 2달치를
냈는데 도저히 학교를 다니면서 알바를 할수가 없어서
반품을 해달라고했습니다.
이미 인터넷이서 미성년자 계약은 파기시킬수있다는걸보고
전화를 한건데 정말 기분나쁘게 욕을하더라구요
그렇게 이틀을 싸웠는데 상담원이 그럼 환불을 해주겠다고 좋게
말을했는데 갑자기 하는말이 계약파기를 할테니까
손해배상을 하라는 겁니다. 100만원이 넘는데 손해배상을해줄건지
아니면 화장품값을 낼껀지 결정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싸우다가 결국엔 그냥 끊었습니다.
그리고 두달치를 더내서 33만원정도가 남아있는데
그후로는 정말 낼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쭉 끌어오게됬는데
최고장이 날라왔습니다.
정해진날까지 완납을하지않으면 3월달에 법원에가야한다는데..
어떡해야하죠... 그사람 무서워서 전화안받은지도 꽤됬어요
화장품은 한번써보고 피부가 다 뒤집혀서 버린지 오래구요..
정말 어떡해야하죠ㅠㅠ